하루수면5시간 [898310] · MS 2019 · 쪽지

2020-04-20 08:58:45
조회수 269

<현주간지 서포터즈> 현주간지 day5,6 리뷰 (10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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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또 늦었잖아? 

ㅠㅠ 이놈의 개학.. 저의 머릿속을 백지로 만들어 버림;;;

(아 빨리 리뷰나 하자;;)




그리고 저 이제 현주간지 서포터즈 되었습니다!! ㅎㅎ 

앞으로 더욱 풍부한 리뷰로 찾아뵐게요 

개학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리뷰 하도록 하겠습니다:)






1. day5




5일차는 여김없이 화작문 입니다!! 우리가 비문학과 문학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저희를 한숨 돌리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존재... ㅎ




문법도 무난무난해서 잘 넘겼네요~~!





이거는 화작 1번 정답/오답의 기준인데, 정말 2월에 비해 

내용이 풍부해졌다고 느끼고 감동받은 포인트...

비문학에만 정답/오답의 기준이 있었는데 문학과 화작문에도 생겨서

좀 더 정확히 선지를 구분할 수 있답니다^^





(이른 마무리)




2. day6




6일차 기출풀이의 주인공은 

대망의 2.0.1.9 수.능 입니다

원 껍질 그 지문도 어렵지만 문학도 지문이 길어지고, 화작문도 방심하면 안되고(문법 답이 긴가민가...ㅠ), 

비문학은 과학지문과 가능세계가 저를 빡치게 하더군요

19수능은 수능치느라 긴장하는 수험생들을 그냥 휘어잡아서 뺑뺑 돌려버린 느낌... 

(결론은 어렵다구요)





비문학 4번.. 이거 헷갈려서 시간 꽤 잡아먹음.. 짜증나




문법 두개 틀려주는 센스.... 헷갈린다고 헷갈려




뭐 이건 참... 첫 지문부터 멘탈이 나가게 하는.. 법지문이 원래 그렇잖아요?

하지만 이게 제일 쉬웠다는...





저 지문은 학자가 너무 많아서 세부 내용의 연속... 

아니 원껍질 문제가 뉴턴 한문단에서 나온거라니.. 평가원은 상상을 초월한다...

(원껍질 문제는 안구보호를 위해 생략한다.)






보이죠..보이죠? 더러워라... 저거 식 문제 맞혀보겠다고 메모하고 저 난리...

(거기에 28번은 왜 틀리는데!!!)





그래도 문학이라도 양심적으로 내서 다행이었다..





저번 호 6일차에는 거미손 독해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 호에는 있다는ㅎㅎ

거미손 독해법만 숙지해놓으시면 다른 지문에도 마음껏 적용해보고, 

그걸 또 현주쌤의 거미손 독해와 비교해볼 수 있으니까 

넘나 좋은 것



이번호에는 문학에도 미시/거시 독해가 있기 때문에 2,3,4일차에 나와있는 것과

동일합니다!! 상세한 분석으로 문학을 뽀개버립시다







모두 곧 끝날 코로나지만 그래도 조심조심하시면서

열공하세요!! 

11주차로 가능하다면 오늘 다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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