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북한편” 다음엔 잠수함 SLBM 발사…막을 방법이 없다

2020-03-30 18:05:32  원문 2020-03-30 14:17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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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 노딜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머나먼 기찻길을 역주행해 평양으로 복귀했다. 두 달 후인 지난해 4월 4차 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북한은 마치 준비나 한 듯 내부를 추스르며 미국에는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나오라고 시한성 경고를 던졌다. 대내외 출구를 찾는 충격요법이 다시 시작된 것이다.

같은 해 5월 초부터 신형 ‘전술유도무기’인 이른바 이스칸데르형 단거리탄도미사일을 8월 초까지 4차례에 걸쳐 발사했다. 11월 말까지는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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