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전 운영자 '와치맨'···檢은 고작 징역 3년6개월 구형 왜

2020-03-26 09:39:46  원문 2020-03-24 14:02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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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의 전 운영자 '와치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전에도 음란물을 유포해 집행유예 기간이었는데도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수사당국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지난 19일 수원지법 형사9단독 박민 판사 심리로 열린 '와치맨' 전모(38)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전씨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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