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민식이법' 시행 첫날…스쿨존 운전자 대부분 '쌩쌩'

2020-03-25 20:30:37  원문 2020-03-25 13:48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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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한산 기자,허단비 기자 =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 처벌을 강화한 일명 '민식이법' 시행 첫 날인 25일 오전.

광주 서구 양동초등학교 앞 왕복 4차선 도로는 '제한속도 30㎞'이라는 안내 표지판이 무색할 만큼 차들이 쌩쌩 내달리고 있었다.

과속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양동시장 방면은 비교적 차들이 서행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새롭게 설치된 카메라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차들은 시속 50㎞를 웃돌 정도로 속도를 냈고 몇몇 차들은 카메라를 발견하고 급정거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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