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건전문가들 "학교 개학하면 코로나19 2차 유행 촉발한다" 경고

2020-03-25 17:14:52  원문 2020-03-25 12:10  조회수 49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8818235

onews-image

교육부가 내달 6일을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 학교의 개학일로 설정한 가운데, 국내 보건전문가들이 학교 개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의 2차 유행을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학교가 개학하면 소아 간 감염과 전파가 늘어날 뿐 아니라 성인들의 사회 활동도 되는 점을 근거로 삼았다.

최영준 한림대 의대 사회예방의학교실 교수와 최은화 서울대 의대 소아과 교수는 이 같은 의견을 대한의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대한의학회지(JKMS)’ 23일자에 발표했다.

이들 연구진은 “코로나19 발생에 미치...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수학과탐충(91238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