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Capita [892561]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0-03-24 21:57:43
조회수 932

[매일현주해] 화요일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8803649

Per Capita 님의 2020학년도 수능 성적표

구분 표점
한국사 - - 1
국어 140 100 1
수학 가 131 99 1
영어 - - 1
지구과학1 67 95 1
생명과학1 66 97 1
실지원 학과
대학 학과 점수 순위
가군 중앙대 의학부 776.268 -
다군 순천향대 의예과 1,007.550 -

매주 화요일마다 질문 받습니다. 


20수능 국어 영어 수학 생1지1 응시헀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외에도 전반적인 생활 질문도 가능하고 뻘질문도 받습니다. 


시간 제한은 딱히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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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조사 · 947556 · 03/24 21:59 · MS 2020

    님아 준킬러 잡기 어떻게 하셨어요?
    지금 현강에서 기출 4점 준킬러 문제 주는거 반복중인데
    ㄱㅊ은 솔루션인가요 ㅠ

  • Per Capita · 892561 · 03/24 22:04 · MS 2019

    준킬러라면 보통 19-20번이나 어려운 28번 정도 위치를 말하는 걸로 아는데, 아직 현역이시거나 공부를 새로 시작하셨다면 지금 시기에는 기출을 다시 풀어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준킬러나 비킬러는 풀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풀 수 있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빠르게 반응하는 연습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실모가 제일 적합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여름까지는 기출과 N제를 통해서 다양한 상황을 접해보는 훈련을 하시고, 8-9월쯤 실모가 슬슬 나올텐데 그 때부터 시중에 있는 수많은 실모들을 사서 푸시면 됩니다.

    그 전까지는 기출+N제로 킬러 대비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격조사 · 947556 · 03/24 22:16 · MS 2020

    재뚜땡이에얍.. 감사요 ㅎㅎ

  • ☆분위기곱창내는법☆ · 919604 · 03/24 22:00 · MS 2019

    미적분 누구 들으셨나용
  • Per Capita · 892561 · 03/24 22:05 · MS 2019

    강기원 STEP 1,2 들었습니다. N제도 시중에 있는 건 거의 다 풀었고..

  • 브루니ㅤ · 919982 · 03/24 22:00 · MS 2019

    왜 매일 질문을 돌아가면서 받나요?
    궁금함

  • Per Capita · 892561 · 03/24 22:06 · MS 2019

    한 명이 하기엔 질문양도 너무 많고 또 각자 선호하시는 조교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외대사막여우 · 930804 · 03/24 22:06 · MS 2019

    3월호 현주간지 배송은 언제부터 시작인지 물어봐 주실 수 있나요 :)

  • Per Capita · 892561 · 03/24 22:07 · MS 2019

    현주간지는 매 월 20일 전후로 4권이 일괄 발송됩니다 ! (내신이나 휴강 기간 상관 없이 현주간지는 매월 나옵니다)

  • Dolvark · 958823 · 03/24 22:08 · MS 2020

    오르비 뉴비인데 왜 이름이 현주간지인가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09 · MS 2019

    현주t + 주간지 해서 현주간지 입니다

  • Dolvark · 958823 · 03/24 22:09 · MS 2020

    그리고 오르비 사이트는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나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11 · MS 2019

    보통 회원들이 글 쓰고(뻘글이 90프로) 거기에 공감하고나 반박하는 식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친목도 어느 정도 하고 오프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마더텅 27회독 · 840313 · 03/24 22:10 · MS 2018

    수학 N제 언제부터 풀기 시작하셨나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11 · MS 2019

    고2 여름에 2019 크포 미2로 처음 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 잽잽이 · 913996 · 03/24 22:16 · MS 2019 (수정됨)

    국어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은 뭐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20 · MS 2019

    좀 포괄적이지만 제일 큰 차이는 정보를 구별하는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문에 써진 정보는 정말 많은데 그 중에서 핵심적인 정보를 빠르게 골라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가장 큰 차이이고, 문제 풀이 능력이나 글 읽는 속도 등등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잽잽이 · 913996 · 03/24 22:23 · MS 2019

    전 국어를 잘하지 않아서 못 느껴봤는데
    국어 잘하는 사람들은 현장에서 비문학 풀 때 압도?하는 느낌이 드나요??
    기출 분석 많이하고 다시 풀면 많이 봤기 때문에 압도하는 느낌이 드는데
    잘하는 사람들은 바로 그런 느낌이 드나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25 · MS 2019

    음 지문을 어느 정도 장악했다는 느낌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지문이면 내가 풀 수 없는 문제는 없겠다 정도.. 근데 예외적으로 작년 9월 법 지문은 정보가 굉장히 함축적으로 제공되어서 저도 꽤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 잽잽이 · 913996 · 03/24 22:29 · MS 2019

    기출 분석 등 국어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궁극적인 목표는 정보 구별해내는 건가요? 아니라면 뭘까요 무슨 마음가짐으로 국어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보 조금만이라도 쏟아지면 그냥 죽어버려요 예를 들어 cd지문...

  • Per Capita · 892561 · 03/24 22:34 · MS 2019

    예 핵심적인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구별해낼 수 있는 것이 최종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하는 건 자신만의 루틴을 세운 다음 그 방법대로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실모, 주간지 등등) 대부분 해결됩니다.

  • 21전의성의 · 893212 · 03/24 22:19 · MS 2019

    My 목표시네 삼룡의 부러버라

  • Per Capita · 892561 · 03/24 22:20 · MS 2019

    꼭 오셔요..!

  • 21전의성의 · 893212 · 03/24 22:23 · MS 2019

    삼룡인을 만나니까 공부열이 더욱 불타오르네여 이제쉬려했는데 공부해야겠네

  • 참센세 · 649471 · 03/24 22:21 · MS 2016

    현주쌤 인강도 좋나요?? 주간지말고!

  • Per Capita · 892561 · 03/24 22:23 · MS 2019

    예 수업에서 배운 걸 복습 또는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많기 때문에 체화하기 어렵지 않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판서도 알아보기 쉬운 편이구요.

  • 그득 · 875324 · 03/24 22:24 · MS 2019

    지금 주간지 신청하면 1,2월도 같이 신청할수 있나요 아니면 3월만 신청가능한가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26 · MS 2019

    원칙적으로 과월호 주간지는 재고가 있을 때에만 구매 가능합니다. ATOM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나온다면 신청 가능하십니다.

  • 카아미 · 879172 · 03/24 22:26 · MS 2019

    생명 개념서 혹은 독학서 추천하시는 거 있나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30 · MS 2019

    생1 개념서나 독학서가 시중에 있나요? 완자나 하이탑 말씀하시는 거라면 처음 시작할 때 말고는 본 적이 없어서.. 과탐은 처음 시작하실 땐 인강이나 현강으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카아미 · 879172 · 03/24 23:05 · MS 2019

    생명 지구 둘 다 개념 기출 1회독씩 끝났는데 두 과목 다 뭘 하면 좋을까요? 인강 복습하면서 기출 2회독이 낫나요 수특으로 개념 복습하면서 풀어보는게 나을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 Per Capita · 892561 · 03/24 23:09 · MS 2019

    생1은 기출을 한 번 더 보시는 게 아직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지1은 ebs가 많이 중요해서 먼저 ebs 한 번 돌리시면서 지엽이나 모르는 개념 정리하시는 게 나아 보이구요.

  • 참센세 · 649471 · 03/24 22:30 · MS 2016

    제가 이감 온 간쓸개랑 고민 중인데 어떤 면에서 현주간지가 더 좋은가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37 · MS 2019

    현주간지는 평가원, 교육청 등 기출을 수업 복습/예습 용으로 취합해서 구성한 책이기 때문에 간쓸개와는 취지가 약간 달라서 비교가 힘들 것 같습니다.

  • 딜라잇 · 929288 · 03/24 22:33 · MS 2019

    현주간지 10주차 2일차 문학 부분에 나온 시 동동이 화자가 표면에 겉으로 드러나있다고 47쪽에 써있는데 64쪽엔 안 드러났다고 쓰여있어요 뭐가 맞는건지 ㅠㅠ..

  • U현주국어쌤☆ · 441641 · 03/24 22:40 · MS 2013

    드러난 게 맞습니다 ^^ 64쪽에 오타네요 ㅠ '나'라는 말이 드러나면 되는데 4월령에 드러나 있기 때문에 드러난 게 맞아요

  • Mayday · 891531 · 03/24 22:40 · MS 2019

    등급대가 모든과목에있어서 4-5등급입니다.
    의대를 목표로잡고공부하고있습니다.
    의대가기위해 세웠던.약속했던 마음가짐이나 자신간의 약속들.
    사실상 진짜 어느정도로 독하게해야 이정도 올라간다라는 현실적 조언등 너무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Per Capita · 892561 · 03/24 22:51 · MS 2019

    1년 안에 4-5에서 올 1이상을 만들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꼭 도전하시겠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규칙적인 기상/취침: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일찍 자는 게 훨씬 힘듭니다. 저도 솔직히 학원 갔다 와서 1-2시까지 놀다 잔 날도 꽤 됐는데,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안 됩니다. 하루에 최소 6-8시간은 자야 하고 되도록 1시 전에 자는 것이 낫습니다.

    2) 모의고사에 너무 연연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년 내내 지1이 20점대였는데 수능 때는 1등급을 받았고, 수학은 현장에서 96을 한 번도 못 받아보다가 수능 때 처음 받았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좋든 안 좋든 너무 신경 안쓰셨으면 좋겠습니다.

    3) 계획이 없어도 좋습니다. 다만 계획을 세우실 거라면 시간이 아닌 양에 맞춰 세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다른 사람들 방법을 무조건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지문에 세모 네모 표시한다고 해서 나도 할 필요는 없고, 다른 사람들이 샤인미나 FIM 같은 걸 푼다고 자랑한다고 해서 그거 굳이 안 푸셔도 됩니다.

    5) 인강이나 현강 시간보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혼자 복습하고 체화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면 차라리 수업을 빼고 독학서로 공부하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이 정도만 해도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추가로 생각나면 더 말씀드릴게요

  • Mayday · 891531 · 03/24 23:17 · MS 2019

    자세한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이어려운거알지만 최선을다해볼려고합니다.
    혹시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은 얼마나쓰셨고 그때도 공부하셨는나요?

    또 대략 국어 2-2시간반수학 5 영어 1시간반 과탐 2-3
    정도 쓰고있는데 양으로 계획을 세울시 과탐은 어느정도 하루양을 잡아야할까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3:19 · MS 2019

    점심 저녁은 각각 1시간 20분 정도 썼고 밥 20분 먹고 나머지는 운동했습니다. 과탐은 단원별로, 과목별로 난이도 편차가 너무 커서 쉽게 단정짓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 낼없사 · 948480 · 03/24 22:41 · MS 2020

    수학 기출 약간 어려운 비킬러~준킬러 풀 때 평가원이 요구하는 풀이로 안 풀고 그냥 꾸덕꾸덕 막 푸는 것 같은데 계속 이렇게 푸는 게 맞을까요...? 어려운 준 킬러~킬러는 손도 못 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 Per Capita · 892561 · 03/24 22:53 · MS 2019

    막 푼다는 게 계산으로 때려박는다는 건가요? 기출을 풀 때는 항상 내가 푼 것보다 더 생각하기 쉽거나, 더 쉽게 풀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생각해가며 푸는 게 좋습니다. 길이를 변수로 두는 것보다 각을 변수로 두는 게 편하진 않을지, 계산으로 때려박는 풀이를 과연 현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 낼없사 · 948480 · 03/25 09:14 · MS 2020

    막 푼다는 게 논리정연하게 식을 도출하는 게 아니라 음.. 노가다식? 으로 푸는 느낌이 듭니다
    문제 풀 때 그냥 대충 이 개념 사용하겠지 하다가 막히면 빙빙 도는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 아몰라아몰라123 · 954976 · 03/24 22:43 · MS 2020

    멘탈관리나 휴식은 어떻게 취하셨나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2:56 · MS 2019

    휴식 같은 경우는 졸리면 꾸벅꾸벅 졸기보다는 그냥 20분 정도 자고 일어났고 9월까지는 1주일에 한 번(일요일)은 공부를 아예 하지 않거나 반나절 정도만 했습니다.

    멘탈관리는 그냥 너무 우울하거나 공부가 잘 안되면 농구나 탁구 쳤습니다. 공부 안 될 때는 어차피 잡고 있는다고 잘 되는 게 아니니 잠깐 나가서 담배 피고 오시거나 산책 갔다 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대자연가 · 920424 · 03/24 22:49 · MS 2019

    앱에서 계속 로그인 오류가 뜨는데.. 공인인증서 없이 현주간지 구독 방법 없을까요ㅠㅠㅠㅠㅠ

  • Per Capita · 892561 · 03/24 22:58 · MS 2019

    이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오르비 측에 문의해보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U현주국어쌤☆ · 441641 · 03/24 23:23 · MS 2013

    orbi.cs@move.is로 문의해 주세요 ^^

  • 괜찮아잘해낼거야ㅡ · 879310 · 03/24 22:58 · MS 2019

    독재학원 어디다니셨는지 여쭤볼수있을까요 ?!

  • Per Capita · 892561 · 03/24 22:59 · MS 2019

    처음에 강러 다니다가 여름에 기숙학원 들어갔고, 10월 중순에 다시 나와서 독서실에서 공부했습니다.

  • 괜찮아잘해낼거야ㅡ · 879310 · 03/24 23:01 · MS 2019

    강러 관리면에서 어떤가요 ? 상위권반 아니면 비추라던대 ... 그런가요 ?! ㅠㅠ

  • Per Capita · 892561 · 03/24 23:03 · MS 2019

    음...제 경험 상 hs, 서의치 반은 빡센 관리보다는 최소한의 관리와 상담 위주로 돌아가는 듯 하고, 밑 반으로 갈수록 선생님들이 좀 쎄게 잡습니다. 근데 그런 말이 나오게 된 이유가 아마 시스템적인 문제일텐데, 이게 하위반일수록 돈을 더 많이 내고 다녀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주일에만 들어옴 · 918671 · 03/24 23:03 · MS 2019

    진자 수학 너무 때려치고 싶어요 왜이렇게 안 될가요 엄청 열심히 하고 했는데 실력도 속도도 늘지 않고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는 것 같아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3:11 · MS 2019

    원래 수학이 좀 계단식으로 오르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양치기도 어느 정도 필요한데 그 어느 정도라는 게 사람마다 편차가 크기도 하구요..

  • 고놈참잘생깄나 · 603899 · 03/24 23:05 · MS 2015

    수능 국어 기출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원칙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Per Capita · 892561 · 03/24 23:14 · MS 2019

    본인이 가장 어려워하는/가장 약한 타입이 뭔지 파악하고 그 타입의 지문에서 어떻게 핵심적인 정보를 잡아낼 수 있을지에 대해 공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틀니돌려줘 · 960861 · 03/24 23:12 · MS 2020

    3월호는 언제까지구매할수있는건가요? 3월31일전까지만 구매하면되는건가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3:15 · MS 2019

    재고가 소진되기 전까지는 구매 가능합니다 !

  • 에어팟2세대 · 881000 · 03/24 23:12 · MS 2019

    수학 미적분에서 연속이 대체 뭘까요ㅠㅠ

  • Per Capita · 892561 · 03/24 23:13 · MS 2019

    .

  • gustj4079 · 851086 · 03/24 23:16 · MS 2018

    현주간지 배송은 언제쯤 올까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3:25 · MS 2019

    혹시 언제 주문하셨나요??

  • gustj4079 · 851086 · 03/24 23:33 · MS 2018

    3월 9일이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3:55 · MS 2019

    앗 이 부분은 orbi.cs@move.is로 문의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라파이트샤프 · 958160 · 03/24 23:22 · MS 2020

    혹시 '매일현주해'라는 뜻이 뭔가요?
    뉴비라서...ㅠㅠ

  • Per Capita · 892561 · 03/24 23:25 · MS 2019

    현주t 조교들이 매일 돌아가면서 질문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

  • 보라팡 · 947497 · 03/24 23:33 · MS 2020

    제가 배우는 선생님께서 영어를 시간 안 재고 푸는 건 의미가 없다는 말을 들어서 시간을 재고 영어 지문을 푸는데
    빨리 풀어야된다는 그 압박감때문에 해석을 자꾸 날리고 대충 대충 지문을 보게 되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 푸는데 기본적으로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3.4분정도 길때는 5분..) 그것때문에
    더 지문을 날리고 보게되는것도 있는거같습니다
    시간을 재고 풀더라도 이를 꾸준히 반복해서 연습한다면 이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까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3:57 · MS 2019

    실모를 풀 때야 시간이 중요하지만 평소에 공부할 때도 그렇게 강박적으로 시간을 재며 풀어가는 것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하루 종일 잡고 있을 수는 없겠지만 시험 볼 때처럼 몇 분 재고 풀고 이런 건 저는 큰 의미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 오르비멍멍이 · 553537 · 03/24 23:36 · MS 2015

    국영이 2.3등급대로 잘 안느는것같아요. 어떻게하죠 뭐가필요한건지도 잘몰겠네여.

  • Mayday · 891531 · 03/24 23:41 · MS 2019

    강기원선생님이든.생강님이든 강의들으셨던선생님들 체화나 적용하실려고 많은문제를 푸신걸로 아는데
    처음개념들을때 조금은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선생님들이라 생각되는데 처음엔 어떻게 체화하실려고 노력하셨나요?
    가계도 같은경우는 개념자체도 넘 어려운데 이런파트들 은 어떻게 학습해야할까요

  • Per Capita · 892561 · 03/24 23:56 · MS 2019

    음..그냥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도 끝까지 배운 방법만 써서 문제를 풀어보려 했습니다. 새로운 문제가 잘 풀리지 않으면 수업시간에 푼 기출 문제라도 배운 방법대로 다시 풀어봤구요.

  • 열심히할뿐이다 · 684608 · 03/24 23:48 · MS 2016

    국어 ebs는 어느정도로 봐야 적당할까요?
    1. 전문까지 찾아서 2. 인강정도만

  • Per Capita · 892561 · 03/24 23:55 · MS 2019

    닥 2입니다. 1은 가성비가 매우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Parabellum · 919386 · 03/25 00:26 · MS 2019

    수특 문학 스스로 총정리할 자신없으면 그냥 인강강사쌤 수업하는거 들으면 되겠죠?

  • 기솔* · 880966 · 03/25 00:28 · MS 2019

    정답률 10%이상인 30번 문제는 어느 정도 풀 수 있는데 그 아래인 문제들은 중간에서 흐름이 꽉 막혀서 진전이 딱히 없는거 같습니다 킬러 문제들을 1시간 2시간 붙잡고 있어봐야 그날 스케줄에도 영향이 가고 딱히 얻는 것도 없는 것같아서 고민인데 글쓴이께서는 어떻게 하셨나요? 현역이고 11월 모고 82점이었습니다

  • 풉풉 · 912482 · 03/25 01:08 · MS 2019

    생1 n제 뭐 푸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ㅠㅠ

  • 한의대생 박지민 · 879050 · 03/25 15:52 · MS 2019

    선생님.. 2년째 수가 84의 늪에 머물러있는 삼반수생인데용 제 수준이면 뭘 하는게 가장 나울까요..? 그리고 지금 겸손한 마음으로 쎈 풀고있고 끝나면 한완수로 넘어가려는데 혹시 추천하시는 커리가 있으신가요?

  • 생각하지말아요 · 959073 · 03/26 00:00 · MS 2020

    올해 현주쌤 현강다니는 학생인데 아직은 초반이라 거미손 체화부터 하고있습니다. 꽉새괄호 P>S 구조등등
    질문드릴꺼는 막연한 질문이지만
    1.비문학 풀때 젤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무엇인가요? 예를들면 구조를 보고 이지문은 병렬이구나, 대조구나 생각하면서 지문보는거나 빠르게 정보분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