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모의고사, 4월17일로 연기…"수업결손 막기위한 조치"

2020-03-24 10:58:04  원문 2020-03-24 10:27  조회수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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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초·중·고교 개학이 4월6일로 연기된 가운데, 올해 첫 전국 단위 첫 모의고사가 하루 연기됐다.

24일 서울시교육청은 4월 16일로 예정됐던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를 하루 뒤인 17일로 미뤘다"며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4월 학평은 5월 7일로, 변경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3월 학평은 올해만 3번 연기됐다. 3월 학평은 당초 지난 12일 실시 예정이었지만 학교 개학이 3주 연기되면서 4월 2일로 순연됐다. 다시 개학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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