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신학기제' 교육부 "전혀 검토 안해"…교총 "무책임한 주장"

2020-03-23 22:00:44  원문 2020-03-23 17:56  조회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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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황명문 기자]코로나19 사태로 학교 개학이 4월로 미뤄지자 9월 신학기제 도입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과 교육계는 시기상조로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23일 교육부 관계자는 "새 학년도 시점을 기존 3월에서 9월로 바꾸는 방안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9월 신학년제' 도입에 선을 그었다.

이어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됐다고 해서 급작스럽게 논의할 사안이 아니며, 논의 자체도 시기상조"라며 "다음달 6일 개학을 목표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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