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경찰이라 범인 잡아볼까 하고 n번방 들어간건데…" 어이없는 궤변

2020-03-23 16:12:22  원문 2020-03-23 14:32  조회수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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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이 경찰입니다. TV에서 텔레그램 관련 뉴스 뜨는거 보고 범인 좀 잡아볼까하고 들어갔습니다.

제가 보려고 들어간게 아니라 범인을 잡으려고 들어갔는데 이제 어떡해야 할까요? 정말 무섭습니다. 꿈에서도 채팅방이 아른거립니다."

미성년자 등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 텔레그램 비밀대화방을 통해 돈을 받고 유통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박사' 조 모 씨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에 세워라"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동의가 226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n번방 가입에 대해 어이없는 항변을 늘어놓은 글이 눈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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