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탈석탄' 효과…석탄발전 미세먼지 45% 줄였다

2020-03-17 11:59:45  원문 2020-03-17 11:00  조회수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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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세종=권혜민 기자]

문재인정부 들어 추진한 강력한 탈(脫)석탄 정책의 결과 지난해 석탄발전의 미세먼지 배출량이 2016년과 비교해 약 4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대응 특별 대책의 일환으로 3월까지 석탄발전 가동중지 등 감축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석탄발전 미세먼지 3년새 3만768톤→1만7072톤 ━

1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석탄발전 미세먼지(PM 2.5) 배출량은 1만7072톤으로 잠정 집계됐다. 문재인정부 출범 전인 2016년(3만768톤)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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