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얼굴로 비빈 알바생 탓에···웰킵스, 마스크 1만장 폐기한다

2020-03-05 13:52:23  원문 2020-03-05 11:42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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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제조 업체 웰킵스가 아르바이트생의 비위생적 행위로 마스크 1만장 이상을 폐기하게 됐다.

박종한 웰킵스 대표는 5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작업한 포장 라인 전체 마스크는 일단 출고 보류를 했다"며 "알바생이 작업한 시간 전후로 그 라인에서 생산된 마스크는 전량 폐기할 계획인데, 규모는 최소 1만장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전날 웰킵스 아르바이트생 A씨(20)는 포장되지 않은 마스크들을 맨손으로 만지고 볼을 비비는 등의 행위를 하는 모습을 SNS에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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