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료용 항체 개발 속도 붙었다

2020-03-05 11:36:46  원문 2020-03-04 15:51  조회수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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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태진 기자)전 세계 연구진이 코로나19에 대항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19 치료용 항체와 진단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 같은 연구결과는 코로나19 치료용 항체와 백신 개발을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화학연구원은 CEVI(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은 기존에 알려진 사스 중화항체 2개와 메르스 중화항체 1개가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다는 결과를 예측했다고 밝혔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포 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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