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메르스 항체에서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았다

2020-03-04 19:36:51  원문 2020-03-04 10:10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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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연 "백신 개발에 활용"…해외 유전자 진단 기술 민감도 비교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항할 수 있는 항체를 찾아냈다.

한국화학연구원 CEVI(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은 기존에 알려진 사스와 메르스 중화항체가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세포 내에 침입할 때 활용하는 단백질이다.

백신을 통해 항원이 주사되면 인체는 면역화 반응에 따라 항체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 가운데 병원체를 무력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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