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통합당은 신천지 편이냐…'중국 봉쇄' 비과학적 뻘소리"

2020-02-26 12:41:50  원문 2020-02-26 10:24  조회수 237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7987173

onews-image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미래통합당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 신천지 언급을 하지 않고 '중국 봉쇄'만 요구하는 데 대해 "언제까지 신천지교 편에 설 거냐"고 비난했다.

진 전 교수는 25일 페이스북에 통합당 등의 중국 지역 봉쇄 주장을 비판하는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잇따라 올렸다.

진 전 교수는 "통합당이 신천지를 거론하지 않는 건 정략적 이해를 위해 눈 가리고 아웅하는 짓"이라며 "중국인에 의한 감염은 고작 한두 명뿐이다. 신천지교가 코로나바이러스 슈퍼 전파...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레벨업프로젝트(726880)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