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회장 코로나19 확진 판정 “서울의료원 이송”

2020-02-24 12:51:44  원문 2020-02-24 11:14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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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 회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교총 하윤수 회장은 그제(22일) 저녁 8시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라고 교총 측은 오늘(24일) 설명했습니다.

교총 관계자는 "그제 밤에 확진 연락을 받은 뒤 어제 서울 서초구에 있는 교총 사무실 등에 대한 소독과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며 "오늘까지 사무실을 폐쇄한 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추가 소독이나 폐쇄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 회장은 지난 21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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