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설대생 [942185] · MS 2019 · 쪽지

2020-02-15 1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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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평범하면 전문직은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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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싶은 진실이 아니겠지만 그놈에 노~력으로 안된다는게 아니다.

수능정도의 난이도는 성실도와 시간이 보장된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있다.


그놈의 재능충영역인 국어도 양치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래 교정이되고 속도도 빨리진다.


그렇지만 과연 니들이 좋아하는 의대도 그럴까

응~국가고시90%이상이 합격해~

응~변시 sky로 애들은 60%이상이 합격해~


음.. 시험은 경쟁이다.

얼마만큼 시험이 원하는수준에 빠르게 도달하는지의 경주다.


머리가 좋은 친구들은 너보다 작은 연료로 빠르게 달릴수있는 레이싱카라면

너는 평범한 승용차라는거지

그친구가 부아아앙가서 휴게소에서 떡볶이 먹고 감자먹고 놀다가 다시 출발해도 끝까지 쉬지않고 달린너보다 훨씬 더 앞서나간다.


수능으로 이게 판가름날까?

'전혀'

수능이것을 끝끝내감춘다.

나는 오르비에 가입한지 2개월정도가 안되지만

군수를 성공한케이스기 때문이라그런지

많은 학생들에게 질문을 받는다.

솔직히 거기에 대한대답은 


"나는 수리능력이 이미 문과만점인수준에서 시작을했고 영어능력도 이미 1등급을 충분히받는 수준에서 경주를 시작했다."


불편한 진실이고 현재 서연고다니는 학생들 대부분이 시작부터 앞서 있었을것이다.


자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변시,국가고시는 과연어떤 시험일까?

날고긴다는 친구들이 도전하는 시험이다.

레이싱카를 탄친구들이 도전하는 시험이라는것이다.


의대정원120명중 100명정도가 유급되지않아 실기시험을 볼자격이 부여되고

니들이 흔하게말하는 국어재능충들중 70%만이 변시에 합격한다.


또 그들간의 경쟁에서 평범한 두뇌의 너는 중간정도만가더라도 어마어마한 노력을간것이다.


그 경쟁에서 그들은 정말 멋진 레이싱카를 타고 휴게소를 들리지도 않고 너처럼 쌩쌩달린다면? 과연 너의 노력으로 매꿔지는 부분일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에서 니위치를 찾고 적성을 찾아 정착하는것자체가 너는 성공한삶이보장된것이다.


나처럼 한의버리고 설경가서 땅을치면후회하지도 말고

시바 한의대가라고 빼애애ㅣ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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