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 희귀 핵 연구단·양자정보과학 연구단 출범

2020-02-12 11:45:16  원문 2019-12-16 12:01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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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원소의 기원 규명·꿈의 컴퓨터 연구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대전 본원에 2개의 신규 연구단을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연구단은 31개로 늘었다.

한인식 단장이 이끄는 희귀 핵 연구단은 이날부터 새로운 희귀 동위원소 발견과 무거운 원소 생성 과정 등 우주 원소의 기원을 밝히기 위한 핵물리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한인식 단장은 20년간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하며 핵물리 분야 연구에 매진해왔으며, 최근에는 '원시의 수프'라 불리는 '쿼크-글루온 플라즈마'(QGP) 물질이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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