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닥터 꿈 이뤄 기대 보답할게요”…장성고 김윤하군 의대 입학 스토리

2020-02-07 22:58:47  원문 2007-02-10 12:56  조회수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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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외과의사가 돼 ‘국경없는 의사회’ 조끼를 입고 세계의 분쟁지역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싶었던 가난한 수험생이 한 제약회사의 도움으로 꿈을 이루게됐다.

올해 장성고를 졸업하는 김윤하(19·나주시 영산동)군은 대학입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가톨릭대 의예과, 단국대 치의예과, 그리고 경찰대 등 3개 대학에 동시 합격했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김군의 가정형편으로는 연간 1천만원에 달하는 의대 등록금을 마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등록마감일은 꼬박꼬박 다가왔다.

어린 시절부터의 꿈인 외과의사의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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