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64.8% "정부·서울시 대처 잘해"…"바이러스 확산정보 가장 필요"

2020-02-04 17:13:57  원문 2020-02-04 16:27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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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정부와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대처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에 달하는 것으로 4일 집계됐다.

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가장 필요한 정보는 '확산 현황에 대한 실시간 정보'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이날 긴급 여론조사 결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정부 및 서울시의 대처에 긍정적으로 대답한 응답자가 전체 64.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대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긴급재난문자 발송, 언론보도 제공 등의 '투명한 정보 공개'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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