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국내 16번째 환자 발생…태국 여행한 43세 한국여성(종합)

2020-02-04 11:30:16  원문 2020-02-04 11:24  조회수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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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입국·25일 오한·2월 3일 격리…'2번 환자'는 퇴원 대기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4일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태국 여행 후 지난달 19일 입국한 43세 한국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달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달 2일까지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3일 전남대학교병원에 내원한 뒤 격리됐고,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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