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3명 신종코로나' 유출 논란 경기 공문서, 가짜였다

2020-01-31 17:50:44  원문 2020-01-31 17:23  조회수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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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에 대한 가짜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공문서 형식의 가짜뉴스까지 등장하면서 경기도는 이 문서 작성자를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의뢰하기로 했다.

31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출'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공문서로 보이는 서류를 찍은 사진과 함께 '확진자 유출'이라는 설명을 달았다.

━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가짜 공문서

서류의 제목은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보고'다. 성남시와 화성시에 사는 일가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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