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레루야 [383314] · MS 2011 · 쪽지

2012-01-26 01:47:38
조회수 936

요번에 재수한 빠른93년생인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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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은대학 갔으면 이런 고민을 안할텐데

제가 합격한 대학이 절대 재수를해서 갈곳이 아닙니다;;;

재수를 했다고하면 "무슨 재수를해서 여기를오냐;;; ㄸㄹㅇ네" 이소리 들을까봐

그냥 현역으로 왔다고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근데 나중에 뽀록나면 어쩌나 걱정도되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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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과 · 393479 · 12/01/26 01:51 · MS 2011

    음.. . 외국에서살다와서 1년늦었다하는건 에바인가요?. .

  • longtime · 341872 · 12/01/26 01:56 · MS 2017

    남 시선을 너무 신경쓰시는건 아닌지.. 그러다 족보 꼬이면..ㅋㄷ

    원래 사귀었던 친구들은 92인데, 새로 사귀는 친구들은 93이고..

    그냥 당당하게 재수했다고 하심이..

  • 남자1호 · 339218 · 12/01/26 01:57 · MS 2017

    윗분말이 맞아요. 솔직히 말하는게 좋음

  • 롱메 · 400178 · 12/01/26 03:04 · MS 2012

    제 3지역가셔서 인간관계 완전히 새로하는 곳이면 속여도 큰 지장은 없을 것 같네요

  • 강지ㅋ · 331586 · 12/01/26 14:08 · MS 2010

    남의 눈을 너무 신경쓰시는것 같은데요?
    대학친구들과 겉 친구가 아니라 앞으로 계속될 정말 친한 친구가 되고싶으면
    신뢰부터 쌓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