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재수하게 했던 2011수능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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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2011수능입니다 ㅎㅎ 어디서 본자료인데 퍼왔어요 ㅎ
저를 처절하게 배신했던 수리가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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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샀어요 0
보자마자 눈돌아가버려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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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만 이쁘고 귀여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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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속을수도 있을거같은데 급하게 처리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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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속여서미안함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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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직고해라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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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데 잠이 안 와 11
큐레이셔언이 쓰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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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랑 자고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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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탄산 핥고 아 진짜 어릴때 먹던 약맛이네 이제 그냥 맛이 앙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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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빵맞고 코 뭉개져서 집오면 시켜주지않을까 라는 생각은 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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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여기서의 마지막 밤이라고 생각하니 아쉬운걸료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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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살지 추천좀뇨.... 정품선호함 콜라보제품같은거 장르안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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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드립 아무나 쳐주세요 웃음 장벽 ㄹㅇ 낮음 선넘드립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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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걍 하던대로 설사나 존나 싸야겟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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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9
ㅎ
ㅋㅋ 정치 42점이었는데 백분위 100이었던 기억이..
더맞으신 걸껄요????
제가 41점인데 98퍼 였어요 ㅋㅋ 아님 그사이에 다들 끼었나...
45점이신듯 100퍼컷 45였음 42면 99퍼컷
헐
마킹 잘못해서 하나 더 맞았나봐욬ㅋㅋ
1컷 갱신? ㅎㄷㄷ
이번에 외궈 최고컷 갱신했나요?
외궈는 수능 1등급 98컷도 있었던걸로 암.....
외국어 6차땐 만점이1컷이 다수였다던데..
ㅋㅋㅋ 내 멘탈을 탈탈 털어버린 대망의 11수능이넼ㅋ
정말 이과분들한테는 최악의 상황을 다 설정했던 시험이네요 ㅜㅜ 저도 외국어치면서 재power수 ㅋㅋ 근현.세사 1컷 50 ㅡㅡ
수능1주일연기되서 일주일 논 사람은 저뿐인가요?
2011년 헬게이트 시전 죽음의 불수능 ..
2012년 노아의 방주 급 홍수 수능 등장 .....
아 ;; 난이도 조절을 이리도 못하다니 ㅠ 평가원
진짜 이과인한테 GG
정치 점수보고 가장 똥망인줄 알았는데
백분위 잘나온거 보고 흐뭇흐뭇..
공부하긴 싫은데 백분위는 잘나오는 효자과목..
ㅋㅋ 점수가 참.... 너무 심해서 현실감이 없을정도였죠 ㅋㅋ 정말 심해서 갈대도 없을줄 알았는데 재수확정된상태에서 쓴 원서영역 2승1무해서 까ㅃ놀....
근데 2011평가원 모의평가 언어랑 수리 같은 경우도 물수능정도까진 아니었지 않나요??
문과는 물이였어요 ㅋㅋ 제가 그때 재수였는데 분위기가 물이라는게 대세였음 물론현역때 친 모의고사 탓도있겠지만..
2011수능........흐미..........날 재수로 이끈 ㅠㅠ
그래도 물수능 보다는 나음
그리고 올해 시험으로 전 삼반수의 길을....ㅠㅠ
웰컴투더헬
학교에서 단체로 한국vs아르헨티나 응원한 기억도 나고.. 그 때 이청용 골 넣고 정말 하늘을 날으는 친구들 ㅋㅋ
수능이 1달인가 전에 삼성 대 두산의 P.O.가 너무 재밌어서 공부도 안 하고 보고 그랬었네요..ㅋㅋ 막판 손시헌 실책으로 삼성이 이겼을 때, 엄청 소리치고 좋아했었죠..ㅎㅎ 야자 때 ㅋㅋ
9월모평 사상 최악의 점수 맞고 공부방법 다 때려부수고, 다시 시작하고 ㅋㅋ 경찰대 붙고야 말겠다는 신념으로 하루종일 운동장 뛰고..ㅋㅋ
그 2011수능이 지난지 1년하고도 한참 지났다니... 시간 참 빨리가네요...
나도 2011수능때매... 재수의 길을..ㅋㅋㅋ
재작년 수리가형... 장난 아니었죠진짜 ㅜㅜ 눈물 질질짬 ㅋㅋㅋㅋ 근데 97수능보다 어려웟엇나요?
실전으로 시험쳐본 분들은 헬게이트의 위엄 진심으로 공감하실듯 ㅋㅋ
언어에서 그레고리 만나서 관광당하고 ㅈㅈ
다만 외궈는 노예처럼 EBS 미친듯이봐서 16개 안읽고풀고 시간 남아돌앗네요 ㅋㅋ
불수능 물수능 다 겪었지만 불수능>>>물수능
아. 정말 눈물나고 공감가네요....
두더지 그레고리 채권 이생퀴!
전 6,9월도 언어빼고 다 어려웠어요.ㅠㅠ
올해는 69평가원 외국어어렵고,언어쉽고.-->수능 외국어쉽고,언어어렵고.
전체적으로 예측되는 수능과 반대로 공부하면 성공한다능
차라리 어려운게 낮지않나요?? 물론 저렇게 헬수능보다는 쉬워야겟지만.. 물수능은 정말 답이안나옴;;;
낮->낫
맞춤법 지적 안하는 편인데 이건 ㅈ,ㅅ에 따라 뜻이 확연히 달라지는 거라서..
아주 조은 활동 하구 개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