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DX [813915] · MS 2018 · 쪽지

2019-12-08 13:15:09
조회수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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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도본4 · 897794 · 19/12/08 13:16 · MS 2019

    잔인한거 못보고 이런건 별로 상관없는데 글 전체적으로 봤을때 님정도 멘탈이면 의대오면 힘들어요

  • DYDX · 813915 · 19/12/08 14:15 · MS 2018

    역시 그런가요.. 혹시 치대쪽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노도본4 · 897794 · 19/12/08 14:16 · MS 2019

    의대보단 낫겠죠

  • 고신의>고려대 · 912478 · 19/12/08 13:16 · MS 2019

    설공 ㄱㄱ

  • DYDX · 813915 · 19/12/08 14:15 · MS 2018

    2과목 안했어요 ㅠㅠㅠㅠ

  • 커넬워크 · 815491 · 19/12/08 13:17 · MS 2018

    잔인한 영화는 잔인한 장면을 부각시켜서 보여주기때문에 실제 의료상황에서 마주치는것과는 달라요 그런면에서는 별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해부도 처음엔 다들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가도 후에가면 적응한다고 하더라구요

  • DYDX · 813915 · 19/12/08 14:16 · MS 2018

    잔인한거야 적응을 할 수 있는거고
    죽는 환자 생기는 상황같은건 어느 과로 가느냐에 따라 안 볼 수도 있는거겠죠..?

  • lifeisgrand · 877183 · 19/12/08 13:17 · MS 2019

    잔인한거 덜보는 과로 가시면 되지않을까요 뭐 정신과라든지

  • DYDX · 813915 · 19/12/08 14:17 · MS 2018

    그런 쪽으로 가면 잔인한 상황이나 사람 목숨이 오가는 상황은 피할 수 있겟죠?

  • 서릐서릐 · 877676 · 19/12/08 13:19 · MS 2019

    투과목 봤으면 설컴

  • DYDX · 813915 · 19/12/08 14:17 · MS 2018

    아앗..ㅠㅠㅠㅠ 작년 수능 성적에 비관해서 2과목 선택을 안해서...

  • 인생망할거같은새끼 · 800274 · 19/12/08 13:20 · MS 2018

    고사국도괜찮을거같은데

  • DYDX · 813915 · 19/12/08 14:18 · MS 2018

    그 얘기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어느 선생님께서 별로 안 좋은 얘기를 하셔서... 괜찮을까요...?

  • 서릐서릐 · 877676 · 19/12/08 13:20 · MS 2019

    그런데 다들 적응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잔인한걸 즐기면 그게 문제예요

  • 쿼 크 · 750540 · 19/12/08 13:21 · MS 2017

    의대를 진학시 배우는 것
    비의대를 진학시 배우는 것
    의대를 가면 취직이 어떻게 되는지
    비의대를 가면 취직이 어떻게 되는지
    를 고려했으면 좋겠네요
    좀 공대왔을때는 앞으로 어떻게해야되는지 미래가 좀 답답한 그런건 있거든요

  • DYDX · 813915 · 19/12/08 14:23 · MS 2018

    그래서 의대로 전향하시는 분도 많이 봐서 적성처럼 공대 가려는게 자꾸 무섭네요

  • 퀸 현 주 웨 않 혜? · 876184 · 19/12/08 13:24 · MS 2019

    근데 꼭 의대에 가야하나요? 적성도 본인이 좋아하는 것도 모두 컴공인데... 또한, 컴공은 학벌보다 실력을 더 중요시하는 학과로 알고 있습니다. 카카오톡같은 회사에 있는 코딩 테스트는 학벌이 아니라 실력으로 뚫는 것이니까요ㅠㅠ 윗댓분들처럼 고사국도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DYDX · 813915 · 19/12/08 14:24 · MS 2018

    사실 의대에 가야하는 이유는 없죠
    너무 배부른 소리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막상 수능 성적을 이렇게 받고 나니 점수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의 예 · 760010 · 19/12/08 13:27 · MS 2017

    저라면 컴공감

  • 리버풀트윈스 · 924878 · 19/12/08 13:30 · MS 2019

    하고 싶은 게 딱히 없거나 전문직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경우에는 의대를 가는 게 나을 거예요
    하지만 컴공에 가기를 원했다면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이슈타르 · 577727 · 19/12/08 13:31 · MS 2015

    집안형편이 아주 안좋은거 아닌 이상 님정도의 노력이면 어떤 직업을 하든 먹고 살만할거라고봅니다. 수능으로 메이저 의대급나오는게 평범한 상황은 아니니깐요. 메이저의대에 진학 후 의사로써의 삶을 살면 삶은 더 윤택해질순 있지만 평생동안 해야하는 일이니만큼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DYDX · 813915 · 19/12/08 14:26 · MS 2018

    치대 재학중이시면 혹시 치대 관해서 얘기도 가능할까요... 위에 말씀드린 제 멘탈 관련해서 대안으로 치대도 정말 많이 고민중이고 의대보다는 적성에 잘 맞을거 같아서요

  • 이슈타르 · 577727 · 19/12/08 15:27 · MS 2015

    치과나 의과나 피보고 하는건 비슷합니다 수입적인면을 보자면 의사가 낫긴 하죠 사실 멘탈은 윗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학업용으로 보는거라 딱히 거부감은 들지 않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무엇보다 본인 하고싶은걸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평생직업이니만큼 돈만보고 의사 치과의사하는건 불만족도가 높을거같아요

  • 연세대학교20학번제발 · 820858 · 19/12/08 13:32 · MS 2018

    몇년에 한번인 드문일을 1년에 3번이면 충격이 엄청 심하셨을듯...ㄷ

  • DYDX · 813915 · 19/12/08 14:28 · MS 2018

    부모님이 나이가 드셔서 보통 사람들이 20대때 겪을 일을 조금 일찍 겪기 시작했구 친한 친구들 집에서도 그런 일이 몇번 있었어요..ㅠㅠ

  • 원리와법칙 · 886116 · 19/12/08 13:42 · MS 2019

    꿈따라가세요

  • 원빈 · 676106 · 19/12/08 15:07 · MS 2016

    아차피 설공 지원이 불가능하시니, 메이저 의대 포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공대라는 곳도 가보면 내 생각하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의대 안간걸 후회하는 사람들은 종종 봤습니다만 의대 가서 후회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 코푸한외마약 · 896097 · 19/12/08 15:55 · MS 2019

    고려 사국 어떠세요? 컴퓨터 관련학과중에서 설공못가면 베스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