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us H [892769] · MS 2019 · 쪽지

2019-12-03 19:30:54
조회수 241

가족들께 재수해야될거같다고 말 어케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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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입이 떨어지지도않고.. 가족들 다 제가 노력 많이했다고 고생했다고 그러시는데.. 너무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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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ㅈㄷ · 930273 · 12/03 19:31 · MS 2019

    전 기냥 댈대로 대라~ 하믄서
    수능 끝났는데도 공부하는 척함
    그럼 뭔 공부를 허냐? 수능도 끈났는디
    나? 재수 준비해야디...
    이러면 됨

  • Velvet · 674260 · 12/03 19:32 · MS 2016

    노력하신거 인정해주신다면 집안형편이 나쁘지않은 이상은 대부분 허락해주실겁니다ㅠ

  • 데 드 라 인 · 729449 · 12/03 19:32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HYuniv · 900700 · 12/03 19:34 · MS 2019

    힘 내세요 ㅠㅠ 이번 결과보다 더 좋은 결과 안겨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열심히 준비하시면 꽃길 걷고 있을거예요

  • 설자전가즈아 · 818525 · 12/03 19:34 · MS 2018

    전 작년에 부모님께
    나 이번년에 진짜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 나와서 진짜 너무 분한데...
    한번만 더 도전해도 될까...? 라면서 여쭸던 기억이

  • 세종기원 · 833281 · 12/03 19:50 · MS 2018

    전 작년에 수능 치고 학교 교문 나오자마자 엄마 나 재수 라고 말 했습니다ㅋㅋㅋㅋ

  • Optimus H · 892769 · 12/03 20:10 · MS 2019

    솔직히 학원안다니고.. 인강듣고서 혼자 할생각인데.. 12월에 인강개강전에 바짝열심히 알바해서 돈 모아서 보태면서 허락 구하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