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달콤 [875759] · MS 2019 · 쪽지

2019-12-01 20: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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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수 vs 지방수 (서민가정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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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치가고싶다 · 700714 · 12/01 20:47 · MS 2016

    서민이고 애매하면 거의 국장 전액받을수도

  • 글난장이 · 727937 · 12/01 21:08 · MS 2017

    정말..정말 고깝게 들릴거 알면서도 조심스레 말씀드려보는데요..건대는 장학금이 많이 빡센가요?

  • 왕달콤 · 875759 · 12/01 21:21 · MS 2019

    제가 알아보기론 사립대 중에서도 워낙 학비. 기숙사비가 원탑 수준으로 쎈데다..국립대와 달리 학비지원 자체가 적고. 성적 장학금 자체도 매우 적고 줄어드는 추세이고 학년당 한손가락 안에 들만큼만 받거나 첨에 한두번 받다가도 대부분 유지가 어렵다고 들었어요.
    기초. 차상위 이상 좀더 올라가는 애매한 가정형편인 경우 거의 지원이 없다시피 해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형편이 애매하게 어려운 가정 출신이면 대부분 상당한 학비부담에 학자금 대출을 상당금액 갖고 사회진출해야 한다고 본과 졸업앞둔 분께 들었어요. ㅜ..ㅜ
    대학원까지 그게 이어질테고요. 해결방법이 없나 알아봤더니 대부분 학자금대출로 그대로 떠안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이 되네요.

  • 글난장이 · 727937 · 12/01 21:26 · MS 2017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그냥 나중에 고생을 더 안게 되더라도 건대를 가라고 하고는 싶어요. 하지만 사회진출의 초기 몇년을 학자금 대출로 고생할지를 결정하는 것이라...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일단 제가 드릴 수있는 조언은 많지가 않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섣불리 결정하는 것보다는 주어진 시간안에 빨리 건대만의 메리트를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셨으면 하네요. 건대출신 수의사분들을 찾아서 대화헤보는게 제일 좋기는 하겠네요 이런거는

  • 파란댕댕이 · 828538 · 12/01 23:07 · MS 2018

    어차피 개원할 예정이고 돈이 궁하다면 지거국수가 맞는 듯.

    국립대가 사립대에 비해 전액장학금주는 소득분위가 훨씬 넓음

  • gxPwZvjM5kCs6m · 733115 · 12/01 23:58 · MS 2017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잘못된 정보가 있네요. 저는 건대 학비 600이 아니고 500 근처로 알고있어요. 서울대는 470정도입니다. 지방은 잘 모르겠구요.
    그리고 매년 교재비 600씩이나 쓰는 수의대가 있나요..?
    기숙사 비용이나 학비 같은 것들도 인터넷에 떠도는 카더라 썰 믿지 마시고, 각 학교에 문의해서 정확하게 알아보시면 더 확실한 정보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고민 많이 해보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