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만한 수리연구소 정회원 [902256] · MS 2019 · 쪽지

2019-11-18 02:50:48
조회수 557

재수 경험 있으신 분들,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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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으로 가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아무래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특성이 있기도 하고요. 부족한 자료들은 현강 다니는 분들에게 구매하거나 하면 되니까요.

그럼애도 불구하고, 국어 박광일 선생님과 생명 윤도영 선생님의 강의는 듣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재종 다니면서, 이 두 개정도의 현장강의 병행, 그것조차 많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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