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입시한파’ 몰아친다…14일 서울 아침 기온 영하 2도

2019-11-08 15:46:35  원문 2019-11-08 11:31  조회수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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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이 열리는 다음주 목요일 14일은 전국에 입시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5~10도 정도 더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수능 당일인 14일은 고도 1.5㎞ 대기 하층의 영하 5도 이하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며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 5~10도 정도 더 낮을 것”이라고 8일 예보했다.이와 함께 서해상에서는 해수면 온도와 대기 하층의 온도차가 20도 이상 나면서 눈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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