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로 [791632] · MS 2017 · 쪽지

2019-11-07 00:20:34
조회수 820

한정책 지망하시면 참고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524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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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는 오르비에서 만들어진 자료로서 실제 지원했던 


응시자의 표본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단 두가지만 주지하고 싶습니다



첫째.


보통 대학의 입시결과는 커트라인을 기준으로 서열화 되지만


아직 전통이라고 할 만한 뼈대가 없고 그것을 만들어 가는


과정속에 있는 한양대 정책학과는 커트라인 못지 않게 지원자의


상위권 분포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높은 상위권이 지원하는 가? 에 따라서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신생학과(?)의 미래가 결정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2019학년도 한양대 정책학과에 


지원했던 최상위권은 0.4%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후 0.5~0.7을 거쳐서 1.4%까지 이어집니다


1.4% 학생은 운좋게 커트라인에 걸쳐서 합격했지만 


대학의 입장에서 주목하고 싶은 점은 아마도 0.4~0.5%의 


수험생들이 한양대 정책학과에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점이고, 


그만큼 한양대 정책학과가 수험생들에게 어필하는 매력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일 것 입니다



둘째.


한양대 정책학과는 “나군” 입니다


위 표의 좌측에 위치하고 있는 연행정과 고행정 등이 바로 같은


나군에서 한정책과 경쟁하는 학과들이고 수험생들의 선택을 


매년 나란히 기다립니다


즉 2019학년도 한정책의 상위권 지원자 0.4~0.5% 수준의


수험생들은 같은 나군에 포진하고 있는 연행정과 고행정을


포기하고 한정책을 선택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 됩니다


(위 표를 보면 0.9% 수험생까지는 연고행정 모두 가능했네요)


2019학년도만 비교하자면 한정책이 고행정은 상위권과 하위권


모두 감싸고 있는 형상이고, 연행정에 비해서는 상위권과 


커트라인에 포진한 수험생들 모두 한정책이 약간 열세인 


모양새 입니다 



우측에 위치한 성사과도 수험생 점수분포는 한정책에 모두


감싸지고 고행정에 비해 상하위권 모두 약간 낮은 수준이지만,


결정적으로 성사과는 가군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즉 연행정, 고행정, 한정책 같은 사실상 1지망 학과(학부)는 


아니라는 것이고, 때문에 충성도가 약간 더 낮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군 학과들과 단순비교는 약간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나군과 가군은 점수의 가치가 약간 다르죠. 만약 성사과가


나군 이었다면 입시결과는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글리는 같은 나군 학부이기는 하지만 상하위권


모두 연행정, 고행정, 한정책 등에 비하면 약간 더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처럼 한정책의 선호도는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단순히 커트라인 하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부분이 확실히 존재합니다


한정책 지망을 고려하신다면 이러한 점도 참고해야 할것 입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커트라인만 줄세운 입결표 or 배치표만 본다면


분명히 한행정이 한정책 보다 인풋이 높은 학과가 되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해서 보면 위 표에서 보이는 그대로 


정반대의 경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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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시컨설팅과 박선t의 노예 · 816987 · 11/07 00:51 · MS 2018

    첫째, 한정책을 0.4퍼센트대 성적으로 남는 소수의 학생들은 원서질에 실패한 수험생들이다

    둘째, 나군에서 한정책과 경쟁하는 학과들은 연행정, 고행정이 아닌 연신학, 고보정관 정도이다
    장학금이 급한게 아닌 이상 집이 한양프라자라도 연행정 고행정 포기하고 한정책 갈 사람 없다
    +추가로 19년도 연고 특히 고행정은 빵꾸에 가까운 입결이었고, 그 점수로 한정책에 가게 된 것은 단순히 원서영역의 운이다

    셋째, 한정책이 가군으로 간다고 높아질거란 보장은 전혀 없다
    성글경이나 한파경 자주 빵꾸나는 것만 봐도 특성화학과를 가군에서 모집한다는 것이 리스크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
    연고 스나이퍼들의 안식처가 되는 대형 모집단위인 성사과와는 얘기가 다르다

    한정책 역훌이 아니시라면 연고대 좀 끌어들이지 마시길 바래요

  • donel · 891602 · 11/07 11:23 · MS 2019

    + 가군에서 자주 빵구나는 것은 원래 예상된 측정된 그 점수가 진짜가 아니라 원래 점수 찾아가는 것이기도 하다.

  • 육첩반상 · 828119 · 11/07 00:53 · MS 2018

    한의대생 소환!

  • 육첩반상 · 828119 · 11/07 00:53 · MS 2018

    아 늦었네

  • ☆도비는 slave☆ · 741788 · 11/07 00:54 · MS 2017

    크흠... 좀 많이 무리수를 두시는 것같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학과의 강점만을 두드처지게하는게 어떨런지..... 뭐 작년엔 연신도 중하위수준인걸 감안하면 연행고행이 펑크나긴했음.

  • 사시로 · 791632 · 11/07 01:54 · MS 2017

    무리수? 원서질 실패?

    뭐 그렇게 보실 수도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세상을 보는 시각이 모두 동일 할 수는
    없고, 수험생 입장에서 보는 시각이 옳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무리수 or 원서질 실패로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는 점을 참조하겠습니다)

    하지만 당장 신림동에 가서 삼시생 이상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한정책과 연신학
    고보정관(?)을 비교하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
    것 입니다

    한정책이 뚜렷하게 성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수험생들의 선택도 가시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주지하고 싶습니다
    (위 표의 입시결과가 그 사실을 보여주고 있죠)

    또한 수험생들의 대학선택은 본인의 의견 못지
    않게 가족들의 의견이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한번이라도 고시경험이 있거나 로스쿨 입시를
    아는 가족이 있다면 한정책을 그렇게 무시하지
    않을 것 입니다

    한정책의 정시모집 인원은 20명 정도에 불과하고
    전국의 수험생들 중 고시경험이 있는 가족을 둔
    수험생은 20명의 1,000배는 넘을 것 입니다

    결국 본질적인 이야기는 한정책이 연고행정에
    여전히 미치지 못한다고 보는 시각에서 비롯된
    것 이겠지만 현실은 점점 더 한정책이 연고행정
    수준에 육박하고, 끝내 넘어설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보다 더 낮은 인풋으로도 한정책은 이미
    연고행정 못지 않은 아웃풋을 보여줬습니다)

    대학은 투자하는 만큼 발전하게 되어있는데
    그 근본은 인간은 투자되는 만큼 성장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됩니다

    연고대 행정이 오랜전통과 명문대의 아우라로
    엄청난 시너지가 있다는 점은 잘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한양대가 한정책에 투자하는
    것에는 미치지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정책이 지금 이룩하고 있는 성과들은
    과거 인풋이 연고대 행정 근처에도 못 가던 시절에
    입학했던 분들이 만들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 표에 보여지듯, 지금 한정책 인풋은 연고대
    행정에 거의 육박하는 수준이고 향후 보여질
    퍼포먼스는 연고대 행정을 목표로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한정책 이야기에 연고대 언급이 거슬릴 수도 있고 바로 그런 점이 비판되고 있다는 것도 잘 알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한정책은 연고행정을 타깃으로
    하지 않습니다

    오래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지만 한정책의 모티브
    이자 타깃은 언제나~ 항상~ 늘~ 설경제 하나 뿐
    입니다

    비상경인 한정책이 상경계 수장학과 설경제를
    타깃으로 한다는 점이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부분은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이고, 핵심은 설경제와 같은 경제학과 법학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멀티플레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바로 한정책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 ☆도비는 slave☆ · 741788 · 11/07 09:13 · MS 2017

    이젠 심지어는 설경제까지 끌어들이십니다. 학과만 홍보하는게 도움이 될거다 지금 상당한 무리수를 두고 홍보하는 중이란 말에 원서질 실패니, 신림동이니 수험생의 시각이니 한정책을 무시하는 처사이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각들을 끌어들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당신께서 더 "다른"사람들의 시각을 신경쓰는건 알겠네요. 한편으론 타겟이 설경제라는 이유로 연고행정은 무시해도 되는군요. 반응을 보아하니 어차피 대화가 통하지 않을거라 이쯤만 해두겠습니다. 마무리로 오르비에 유명한 격언이 있는데 이 말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입시 일주일전엔 특정학교,특정학과를 소개하는 글은 믿지말라."

  • 입시컨설팅과 박선t의 노예 · 816987 · 11/07 09:28 · MS 2018

    말이 너무 길어서 읽기가 힘듭니다
    확실한 건 한정책이 아무리 장학금을 줘도 연행정 고행정과 취향 존중의 영역은 결코 될 수 없다는 것?

    연고대와 비교 말고 멀티플레이 인재를 양성한다는 한정책의 궁극적 목표는 응원합니다.. 뭐 워낙 좋은 학과니까

  • 고자지기 · 918536 · 11/07 02:25 · MS 2019

    충분히 좋은과인데 연행정 고행정하고 경쟁을 한다뇨 수험생들 혼란스럽게.., 글도 다 한정책 치켜 세우는 글만쓰시면서 ㄴㅋㅋㅋㅋ 예전글이라도 좀 지우고 또 올려야 영입이라도 되죠 수험생들이 바보도 아니고 글의 객관성을 확보하시려면 차라리 트랙 동일하게 나눠져 있고 과 특성 비슷한 성글리랑 경쟁이라고 해야 조금이라도 객관성 있는 글 같네요 선호도는 성글리가 우위겠지만., 연행정 고행정이랑 어깨동무 하는건 비약이죠

  • 사시로 · 791632 · 11/07 02:55 · MS 2017

    뭘 오해하고 계시는 듯

    저의 글은 항상 일관된 논조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제목에서 보여지듯 한정책 지망생들이 참조하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작성된 글 입니다

    한정책과 관련도 없고, 지망을 고려하지도 않는
    그냥 “지나가는” 수험생들이 읽어보고 연고대와
    비교하는 것에 공연히 분노(?)하는 것을 일일이
    고려하고 염두에 둘 이유가 없습니다
    (사실 “비교하는” 것 아니고 “비교되는” 것이죠)

    “나는 너의 말에 속지 않아! 나는 현명하니까!!”
    라는 투로 얘기 하는 것들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제 글은 오직 한정책을
    원서라인에 담아두고 고려하는 수험생들에게
    전달되는 것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연고대 행정이랑 어깨동무 하는 것이 비약처럼
    보일지 몰라도 엄연한 현실이 한양대 정책과
    차이가 거의 없고 오히려 앞서기도 합니다
    (올해 행정고시/로스쿨 합격자수 확인해 보세요)

  • 고자지기 · 918536 · 11/07 03:54 · MS 2019

    글쎄요,, 작년 고행정처럼 빵이 나지 않는 이상 고시반과 3.5 기준 장학금 때문에 연고대 행정을 버리고 둘을 비교해서 자발적으로 정책을 가는일은 원서영역에 실패하거나 가, 다군에 지방한 스나이핑을 하고 안정을 가져가지 않는 이상 없을 것 같습니다.
    행시, 로스쿨 지망이라면 당연히 연고대 행정을 가는게 맞고 글쓰신 분도 원서 쓰시는 입장이라면 정책을 쓰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 사시로 · 791632 · 11/07 04:42 · MS 2017

    챔스 보려고 기다리고 있어서 댓글을 답니다
    님 말씀이 맞습니다
    거기에 대한 반박은 하기 어려운게 사실이죠
    하지만 제가 한가지 이야기를 해 볼테니 보세요

    연고대 재학중인 한 학생은 행정고시를 통해
    고급관료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입장이고 당연히 등록금 부담도 적지않은
    수준입니다
    지방에서 농사와 작은 가게를 운영하시는
    부모님으로 부터 지원받을 수 있는 금전적인
    지원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알바는 어느새 생활의 필수가 되었고
    평일에 과외는 물론이고 주말에도 편의점에서
    알바를 합니다
    중간/기말 시험기간에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하기도 빠듯한 현실에서 행정고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부분이고
    학점을 챙기며 학기를 계속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결국 이 학생은 행정고시를 포기하고 공기업과
    7급공무원 중에서 어떤 것을 할까? 고민중 입니다

    위 내용은 실제로 연고대 커뮤니티에 올라왔던
    내용이고 이러한 경우는 꼭 연고대 아니더라도
    비일비재 하게 목격 될 수 있습니다

    과연 저 학생에게 연고대 진학은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까?

    한정책의 정시모집 인원은 20명에 불과합니다
    전국에서 연고대 행정 합격이 가능한 수험생 중
    저런 환경에 놓인 수험생이 100명이 안될까요?

    빵이라는 것도 괜히 나는 것이 아니죠
    과거에 비해 연고대의 빵은 상당히 많아지고
    갈 수록 빈도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체 이유가 뭘까요?

    대체재, 결국 대안이 생겼기 때문이고 한정책은
    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연고대 행정을 지망하고 고위공직자를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한정책은 행정고시와
    로스쿨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대체재 입니다

    연고로에서 연고행정에 주는 TO는 매우 적은게
    현실입니다(평균 3~5명 수준)
    그리고 연고로 바로 아래 in서울 대형 한성이
    로스쿨에서 연고대 행정 출신을 10명씩 뽑지는
    않습니다

    반면 한정책은 안정적으로 서연고 로스쿨에
    5~8명씩 진학하고 자교로 포함 in서울 대형
    한성이 로스쿨에 매년 15명 이상 진학합니다

    행정고시 합격률이나 합격자수는 차치하더라도
    과연 한정책이 연고대 행정의 대안이 될 수 없는
    수준일까요? (수험생들이 모두 그렇게 생각 할
    까요?)

    게다가 한정책의 최대 강점은 바로 행정고시
    합격률과 합격자수 입니다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상관없이 한정책은 연고대 행정의 좋은 대체재가
    되어가고 있고, 조만간 역전현상도 발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정책에서 인풋을 걱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과거에 한정책 OT중 성사과 추합 전화를 받고
    도망가던 인풋으로 지금 연고대 행정에 전혀
    밀리지 않는 아웃풋을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 때에 비하면 괄목할 만큼 성장한 한양대 정책
    인풋이고, 그에 따라 앞으로 나오게 될 아웃풋은
    현재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더 높아질텐데 왜?
    한정책이 연고대 행정에 인풋이 미치지 못 할 것을
    걱정해야 합니까?

    흔히들 훌짓, 훌짓 하던데.. 훌짓은 인풋의 상승을
    목표로 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단언해서 말하건데 한정책의 인풋은 더
    높아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지금 수준만 유지해도 몇년후 아웃풋은 지금
    보다 훨씬 더 높아질테고, 아웃풋에 따라 위상이
    올라간다면 저절로 선호도가 더 높아져 인풋이
    상승하는 선순환 구조가 자연스럽게 완성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정책에서 인풋 걱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교수님이든 학생이든)

    그리고 한정책에서 아무도 연고대 행정을 라이벌
    처럼 의식하지도 않습니다 (제발 오해 없으시길)

  • 다시시작해 · 779491 · 11/07 12:25 · MS 2017

    보통 대다수는 의대 (최하위의대포함) 버리고 한의대 가지 않고, 연고대 공대나 자연대버리고 성대 특성화나 서강공대 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문과에서 대부분은 연고대 하위과 버리고 시세무자전 도행 서강대나 외대 성대 문과 안갑니다.
    한양대도(중앙대나 경희포함) 아마 연고대 문과 버리고 간 학생 거의 없을거 같습니다.

  • 다시시작해 · 779491 · 11/07 12:34 · MS 2017

    Cpa 합격자 숫자론 서울대 경영은 연고대 경영보다 낫다고 보기 힘들죠. 그럼에도 사람들은 서울대 모든과(최하위포함)가 연고대 최상위과보다 낫다고 말하죠. 실제로 입결표에서도 서울대와 연고대문과는 겹치지도 않아요.
    마찬가지로 한양대 뭐시기과가 각종고시에서 선방한다해도 연고대 하위과보다 낫지 않을겁니다.
    한의대 의대 관계나 법무사 변호사 관계처럼....

  • qwerzxcv · 915169 · 11/07 12:45 · MS 2019

    수험생 선호도는 명백히 성글리>한정책입니다.

    그리고 반영비차이와 원서영역 실패도 고려하셔야죠.


    저런식으로 따지면 성글제는 서성한 모든과 올킬하는데 연고대급이네요?

  • 검우강호 · 873979 · 11/07 20:14 · MS 2019

    한정책이 행시에 얼마나 붙나요?

  • 유니스타 · 750543 · 11/09 02:23 · MS 2017

    올해 설경제 다음으로 많이 합격했다고 들었음

  • 망치로공부하기 · 790621 · 11/08 00:45 · MS 2017

    마음이 많이 아프신 분이네요.. 안타깝네요.

  • TinyTony · 865196 · 11/11 11:14 · MS 2018

    사시로 등신아 꺼져

  • 내기분은그래 · 903399 · 11/12 11:20 · MS 2019

    한정 상위권 반수하겠네

  • ApolloXI · 849024 · 11/15 20:50 · MS 2018

    정책학과 재학생입니다. 0.4, 0.5중 한명이 전부다 지인입니다. 저는 0.9였고요. 0.4와 0.5 전부다 원서질 실패한거 맞습니다. 한명은 실패했다고 했고, 나머지 하나는 반수중이라 저도 연락이 안닿네요.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과 홍보해주시는것은 감사합니다만 억측은 자제해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