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자리 [823283] · MS 2018 · 쪽지

2019-10-21 09:08:43
조회수 991

우활가 어려운사람 들어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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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스토커

이 노래 들어보세요(10cm권정열님 사랑해요 이글 보면 연락주세요 싸인받고 싶어요)


우활가랑 비슷함

현대판 우활가라고 생각하고 감정이입하면 될듯


공통점은

우활가&스토커 둘 다>난 못났다. 어리석다. (한탄체념)


차이점이 있다면

우활가>세상이 날 안 알아줘서 슬픔

스토커>그녀가 날 안 알아줘서 (짝사랑이어서) 슬픔


https://youtu.be/blUk5N48uzQ (유튜브링크)


<가사>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난 못났고 별 볼 일 없지
그 애가 나를 부끄러워 한다는 게
슬프지만 내가 뭐라고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 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 말 없는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뒷모습만
이제 알아 나의 할 일이 무엇인지
다 포기하고 참아야 하지
저 잘 나가는 너의 남자친구처럼
되고 싶지만 불가능하지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 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 말 없는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
이런 사랑을 하고
나는 아무것도 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하니까
내가 나쁜 거니까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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