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다음해 · 814934 · 10/10 23:00 · MS 2018

    ㅇㅇ 작년 10월 11월 합쳐서 열시간도 공부안하고 90나옴

  • 참치마요먹고싶을땐참지마요 · 848980 · 10/10 23:01 · MS 2018

    어떤 과정에서 득도하셨나요 갈피가 잡힐듯 말듯해서

  • 그 다음해 · 814934 · 10/10 23:03 · MS 2018

    어 저 사수생인데 국어는 현역때 인강하나듣고 바로 감 잡았는데..
    ㅈㅅ

  • 서기쟝. · 829531 · 10/10 23:03 · MS 2018

    평가원의 메카니즘을 이해하고 적용가능하면 바로 득 ㅡ도

  • 참치마요먹고싶을땐참지마요 · 848980 · 10/10 23:05 · MS 2018

    지금 시점에 기출이랑 사설이 낫죠? 둘 다 해왓긴했지만

  • 서기쟝. · 829531 · 10/10 23:06 · MS 2018

    기출 예전거부터 시작해서 현재꺼 마지막으로 풀면 어느정도 감이 올듯?
    갠적으로 사설보다 교육청이 더 그래보이는데 갓직히 case by case라고 봅니다

  • 참치마요먹고싶을땐참지마요 · 848980 · 10/10 23:08 · MS 2018

    교육청에 더 평가원스럽다고여? 근데 사설은 평가할 뭣도 안되긴한데 왜 얻어가는게 없는 느낌일까요,, 그냥 제 태도만 정립? 보완 그게 끝인거같음 ㅜ 풀고나면 실력에 있어서 얻는게 없는 느낌이요

  • 서기쟝. · 829531 · 10/10 23:11 · MS 2018

    완벽은 불가능하더라도 이정도면 안정 1등급을 맞을 수 있다는 수준은 노력으로 될 수 있다 봅니다. 현재국어가 만점이 거의 극악이라... 개인적인 독해방법 차이가 커서 그거 맞으면 진짜 떡상하더라구요. 읽는 속도를 한번 유의미하게 조절해보시는거도 나쁘진 않을듯. 전 속도를 좀 늦추니까 약간 안정적으로 읽히더라구요

  • 참치마요먹고싶을땐참지마요 · 848980 · 10/10 23:15 · MS 2018

    저는 지문 한번에 잘 읽고 문제를 빨리 풀자 이 타입인데요 작년 수능이나 9평 생각하면 또 문제 갔을 때 선지 바로 제낄 수 있을지가 걱정이에요 지문 제대로 독해하고 표시할거 표시하면 그런 상황은 없을까요?
    그리고 일치불일치나 중간에 읽다가 풀 수 있는 문제들은 푸시나요?
    만점 절대 바라지도 않고 제 목표는 제발 백분위 97 소망,,,,,^^

  • 서기쟝. · 829531 · 10/10 23:23 · MS 2018

    저도 완벽하진 않아서... 아무래도 감각적으로 "이거 무적권 문제선지나 보기로 응용될거 같다"라는 부분은 처음 본문 읽을때 더 집중해서 보는 편입니다.
    일치 불일치는 일반적으로는 본문 다읽고 보는거 같아요. 근데 제기준 6평때처럼 진짜 잘읽힐때는 그냥 미친듯이 읽혀서 먼저 풀었던거 같네요. 1등급 2등급 왔다갔다 할 정도면 당일컨디션이 제일 중요할듯? 합니다.

    아무래도 비례관계, 참 거짓, 포함 여부같은 거 판단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평가원이 선지구성할 때 낚시하거나 답으로 정하는 구조같은게 있는거 같더라구요
    이런거 알면 틀릴 문제는 틀리더라도 안틀릴 문제 틀리진 않는듯 해요. 저도 뭐 99 100 이정도는 아니지만 제 경험과 선생님들의 말씀으로는 그렇습니다.

  • 지나가는선비 · 872959 · 10/10 23:19 · MS 2019

    해도안오르고 안해도안떨어지는 신기한과목

  • 지잡공돌이 · 673438 · 10/10 23:51 · MS 2016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시간 쏟아부으니까 조금씩 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