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서​​​ · 805796 · 10/08 21:04 · MS 2018

    연의 성적 받고 설공 갔을 수도 있죠

  • 청서​​​ · 805796 · 10/08 21:04 · MS 2018

    지금도 메이저의 성적 받고 설전화기컴이나 설수리 가는 사람도 있듯이

  • 이노랠들어요 · 830069 · 10/08 21:05 · MS 2018

    서울대 기계공학과면 그당시 이과 1프로이내맞죠?

  • 청서​​​ · 805796 · 10/08 21:13 · MS 2018

    제가 당시 입시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그 당시 정시는 70%에 의치한'약' 시절이라 지금보다 누백 컷은 다소 떨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무쌍아리찌 · 817309 · 10/09 00:28 · MS 2018

    그때 이공계 기피현상 심할때라 의대선호 시작될때일텐데...

  • 객관식장인27호 · 906077 · 10/09 01:14 · MS 2019

    결국 기업서 일하시면 크게 삽질하신거 아닌가..

  • Snake Doctor · 9680 · 10/09 09:38 · MS 2003

    05학번입니다.
    그땐 지금보다 의치한 선호현상이 훨씬 더 심하던 시절입니다. 그땐 진짜 전국의대 다 채우고 서울 공대 갔습니다. 제주의대 다음에 서울대 전컴(점기컴퓨터 공학부, 당시 공대중 입시컷 제일 높던곳)이란 말이 공공연하게 나돌았었습니다.

    오히려 요즈음 서울공대랑 지방의대랑 비교하며 고민하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죠. 물론 일부 소신지원자들이 있었고 본문에 언급하신분도 그 소신 지원자중 한분이셨겠네요. 2010년대 학번이긴해도 한양대의대 붙고도 연대공대 간 사람도 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