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조국發 입시제도 흔들기, 사교육업계는 ‘금상첨화’ 반색

2019-10-07 14:15:43  원문 2019-10-05 14:02  조회수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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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수시 늘면서 사교육 부담 동반 상승…교과 위주로 학종 바뀌어도 공교육 신뢰는 우려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입시 부정 논란이 대학 입시 제도까지 뒤흔들고 있다.

집중 포화의 대상이 된 것은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학종). 지난 정부 때부터 등장한 학종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 대신 수상경력이나 학생의 생활태도 등을 대입에 반영하겠다며 등장한 제도다. 하지만 학부모의 영향력이 입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드러나자, 제도 취지가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교육계는 학종에 순기능이 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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