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스 BARCODE [760167] · MS 2017 · 쪽지

2019-09-28 12:46:11
조회수 4,608

메카니카 관련 글을 찾아 보았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769476

메카니카에 관련된 글을 카페, 오르비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분들과 대화를 하고, 일종의 QNA를 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심각한 글이 아닌데...)





1. 메카니카에 대한 평가


메카니카에 대한 평가를 여럿 들었고, 실제로 글이나 댓글을 쓴 당사자에게 쪽지를 통해 전화 번호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그 후 통화하여 직접적으로 어떤게 문제가 있었는지, 장점, 단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단점 위주로 큼지막 한것에 대한 의견과 이에 대한 제 답변, 입장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답변하기 앞서 


학생분들께서 꽤나 많이 착각하시는것을 여기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무슨 개념서, 책 한권만 봐서 수능 1등급이 나올 수 있다.' 

이건 절대 말도 안됩니다.


-'아 이 한권만 끝내면 1등급 가능?'-

-'난 이만큼 풀었으니 1등급 만점이 가능하겠지?' -


이런건 없습니다. 


공부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는 이런 '보상 심리'에 의거하여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 분들은 절대로 이런 보상 심리를 가지시면 안됩니다. 


아무리 많은 책을 본다 하더라도 그 개념을 습득한 정도에 따라 자신의 점수가 갈립니다. 


내가 시중에 있는 모든 문제를 봤다 하더라도 


수능 시험장에서 1등급이 고정으로 나온다? 


이건 생각은 제발 버리시기 바랍니다.




의견

1. 메카니카의 설명이 1, 2등급정도 (또는 3등급 까지)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보면 좋은 책이지만, 그 이하의 학생들의 경우는 배우기가 힘들다. 



2. 문제를 해석하는 방법이 나와있지 않다. 


3. 너무 도구도구도구이다. 도구만 다루지 그 도구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떠먹여 주는거 같다.


4. 문제 풀이를 정해 준다. 다양한 사고를 배양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적용 예시 문제가 가르쳐준 도구에 입각해서 풀이하면 쉽고, 다른 풀이 방법으로 풀면 어렵게 냈다.


5. 가독성이 떨어진다.









1. 메카니카의 설명이 1, 2등급정도 (또는 3등급 까지)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보면 좋은 책이지만, 그 이하의 학생들의 경우는 배우기가 힘들다. 


A. 일단, 노베가 보기에는 힘들다는 부분에는 공감합니다. 


물리1 교과서에서 나오는 개념, 특히 역학파트의 경우는 


'교과서 만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 는 사실상 거짓말 입니다. 


킬러 파트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수능 개념을 배워야 합니다. 


그 부분을 교과서가 전부 매꾸어준다... 그건 전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서 오해하시면 안되는것이 '교과서가 나쁘다' 는 아닙니다. 교과서는 수능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무조건 봐야 합니다.)



학생분들이 원하시는 것을 살펴 보니


메카니카 한권으로 모든 물리1 과정을 전부 끝내려하는 경향이 큽니다.


답변하기 앞서 이야기 했던것 처럼 공부에 대해 꽤나 잘못 생각하시는 분들이 크신거 같은데... 제발 그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문제집, 개념서를 보면서 


놓치는 부분을 본인이 스스로 찾으시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은 제가 노베분들이 접근할 수 있는 관점과 문제 해석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작업하겠습니다. 



이에 1번은 수렴하여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 문제를 해석하는 방법이 나와있지 않다. 


3. 너무 도구도구도구이다. 도구만 다루지 그 도구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떠먹여 주는거 같다.




A. 두가지 답을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저는 도구에 대해 어느 상황에서 써야 할지도 알려 드렸습니다. 

(메카니카 p. 26. 77, 91)


도구만 나와있고 어느 상황에서 써야 할지 알려주지 않았다는 말은 제가 볼때는 잘못된 말 같습니다. 


명시가 되어 있으나 잘 보이지 않았다는것으로 판단하여, 조금 더 잘 보이게끔 수정하겠습니다.  



문제풀이에 필요한 도구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는 다들 공감하실것입니다. 


하지만, 역학 파트의 경우는 '문장을 해석하는 방법' 과 더불어 문제 풀이 방법을 설명해 주는 곳이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역학적 에너지 증가량은 위치 에너지 감소량의 ~배이다.' 


이런 문장을 문제를 푸는 식으로서 사용하는 방법이나


위치 에너지 변화와 중력과의 관계, 운동 에너지변화와 알짜힘의 관계, 역학적 에너지변화량과 비 보존력과의 관계를 설명해 두었습니다. 


이건 '도구'가 아니라 일종의 '해석'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처음 보는 해석 방법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방법들은 타인으로 하여금 배운게 아니라 


제가 연구 하면서 깨달은 사실과 


제가 직접 혼자 연구하여 나온 효과적 풀이 방법, 그리고 이에 대한 연역적 증명 과정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이를 '어디서든 통용할 수 있다는것을 증명' 해 드렸지만,

이를 '너무 깊이 알려 줬다', '과하다', '떠먹여 준다' 라 표현 하시면,


저의 존재와 연구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열심히 연구해서 모든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풀이 방법을 발견하고 알려 드렸는데,


오히려 이런 풀이 방법이 역학 공부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당장이라도 철회해야하는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체화 과정을 공고히 하게끔, 중, 하위급 쉬운 문제들을 추가하여 


거부감 없이 문제를 풀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두겠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해석하고 공부하는것은 제 몫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물론 해석은 적어 둘 것입니다만, 


이외의 해석, 즉


교과서를 보고, EBS, 기출 문제를 보고 스스로 판단하여 


여러가지 풀이법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여러분들에게 맡긴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게 공부의 본질입니다.)













4. 문제 풀이를 정해 준다. 다양한 사고를 배양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적용 예시 문제가 가르쳐준 도구에 입각해서 풀이하면 쉽고, 다른 풀이 방법으로 풀면 어렵게 냈다.


A. 


우선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문제에 대한 해설을 여러가지로 적으면 되고


2) 다양한 풀이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만들면 됩니다. 





하지만, 이에 따른 단점도 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수험생 여러분들의 대부분은(어느 정도 1등급을 받는 학생들 포함) 한 가지 풀이방법만 사용하려 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공부 잘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다양한 풀이방법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늘립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간신히 또는 가끔 1등급 나오는 학생들의 경우는 어떻게든 1등급이 안정적으로 나오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풀이 방법에 눈을 돌리지 않습니다. 


쉬운 풀이 방법에 눈이 멀어, 그 방법에만 치중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기출문제나 N제와 같이 문제집들은 어떻게 푸시나요?


혹시 


문제를 풀고 답이 맞으면 동그라미 치고 넘어가고


틀린 문제들만 집중적으로 보시나요?


전에도 글을 쓴적이 있겠지만, 그렇게 할바에는 차라리 문제를 풀지 않는게 좋습니다. 


시간 낭비 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신의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판별하기 위해 문제집을 보시는것과 같습니다. 


이건 공부가 아닙니다. 





자신의 공부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 자신이 파악하고 자신이 문제를 맞춤으로서 심리적으로 위안을 얻는것이 공부라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그 위안을 얻기위해 공부하시나요?







문제 푸는것은 공부하는것과 매우 다릅니다. 


문제를 풀고 본인이 다른 풀이방법이 있는지 계속 고민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다양한 풀이방법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거부감을 느낍니다. 







-'내가 풀었을 때 저 풀이 방법 말고 일반적인 풀이 방법이 더 빨리 풀리는데? 그러면 저 풀이 방법은 갖다 버려야지. 굳이 저걸 왜써?'-


-'내가 내 풀이 방법으로 풀어보니 이 풀이 방법으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으니, 다른 풀이 방법은 배울 필요는 없어.'-







특정 방법으로 빨리 풀리니 그 방법으로만으로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는 잘못된 마인드가 자리잡고 있다면 


아무리 문제가 다양한 풀이방법을 지향하는 문제를 낸다 할지라도 


문제를 푸는 당사자는 자신만의 풀이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에 따라 문제 출제 의도가 적혀있는 해설지를 보지 않는 상태에서 그냥 넘어갑니다. 


실제 출제 의도는 문제푸는 사람이 푸는 방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렇게 되면 누가 손해일까요? 


문제집을 집필한 제가 손해일까요?


그 문제를 자기만의 풀이방법으로 풀어서 동그라미치고 넘어간 당사자가 손해일까요? 


제가 연구한 결과


확실히 역학 문제는 한 가지 풀이 방법만으로 풀이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두 개 이상의 풀이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문제들은 다양한 풀이방법으로 풀이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풀이 방법으로 문제가 풀리는 문제


당연히 좋지요. 


하지만, 그렇게 문제를 만들어 버리면. 


위에서 이야기 했듯 자신이 아는 자신만의 풀이법으로 문제를 풀고 채점하고 맞으니 넘어갑니다.


그럼 제 의도와 벗어나게 공부하는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문제를 푼 당사자는 얻어가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특정 방법으로 문제 풀이가 쉽게 느껴지게 문제를 만든 것은


본인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고전적인 풀이 방법으로 풀었을 때 잘 풀리지 않아


이 문제를 틀리거나, 결국 문제를 풀어서 해설지를 보고, 해설지에 나와있는 풀이 방법을 생각하여 적용해 보게끔 하는게 목적에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들이 불쾌하다 생각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이해부탁 드립니다. 


저도 이 부분을 이해해 주신다는 가정하에서 다양한 풀이 방법을 넣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 가독성이 떨어진다.


A. 가독성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는 책을 만화책으로 만들면 됩니다. 


하고 싶은말은 이렇습니다. 


뭔가를 설명하는 과정에 있어서 '말' 이나 '글' 이라는게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하는 요소인데, 


그러한 글 조차 읽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가끔 이런 글을 씁니다. 




-가독성이 떨어진다.-

 


저는 이에 따끔하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그럼 역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가독성이 좋은 개념서.. 존재합니까?' 


수능 공부할 때 타인의 강의를 듣거나 하셨으니 잘 아시겠지만, 


타인의 강의를 책으로 녹아내는 과정에서 글을 쓰는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글 조차도 보기 싫다고 하신다면, 


대학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왜 갑자기 대학 들어갈 자격이 없다 하느냐면, 

<출처: ANALYTICAL MECHANICS, SEVENTH EDITION>


위에 보이는 사진은 대학교 교과서 입니다. 


두 가지를 볼 수 있죠.

첫 번째: 영어다

두 번째: 너무 줄글이다.


여러분들이 들어갈 '대학'의 교과서는 다들 저렇게 줄글로 되어 있습니다. 


저런 줄글로된 교과서를 매번 읽고 본인 스스로 해석하고 공부해야 하는게 


대학 공부의 일상입니다. 


심지어, 문제에 대한 답지도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수능의 취지는


'대학에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에 대한 평가입니다. 


즉, 대수능의 목적은 위의 보이시는 저런 답답해 보이는 글을 


얼마나 소화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중에 나오는 개념서나 해설지 부분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하시면


과연 '대학'이라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가독성 부분에 고충을 겪고 있다는점 알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의 평균 독서율이 낮음에 따라 


글에 대한 거부감과 힘듦이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수학을 배우기 전에 항상 봤던것



수학의 O석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여 읽어보신적 있으신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 







-'아니 아직 대학생도 아닌 수험생이니 쉽게 떠먹여 주면 안되나?' -

-'저런 고충은 대학교 가서 하면 되지, 왜 지금 들먹이지?'-

'-저런건 대학 가서 해결하면 되지. 생각할 필요 없다.' -





정말 이게 생각할 필요 없고, 대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회피해야하는 요소라 생각하시나요?


정말 위와 같이 아직까지 생각 하신다면, 


그런 생각을 가진 당사자는 아직 대학 들어갈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또한 공부할 준비도 되지 않았다 봅니다. 




글이 많다. -> 읽기 싫다 -> 가독성이 떨어진다. 


이렇게 가시지 마십시오.



어떤 글을 볼때 회피하지 마십시오.


너무 줄글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다 느끼지 마시고, 


한 문장 한 문장 주의 깊게 보십시오. 


개념 공부는


 '양에 있어서 비 효율적으로' 해야 '능률에 있어서 효율적' 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내가 정독한 개념 공부 양이 적어 비 효율적으로 느낄 수 있지만


양으로서 효율을 느끼는 사람보다 효과를 배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독성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부분의 학생들이 글을 잘 읽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부분을 그림으로 설명한다. 


이건 장차 여러분들이 대학 들어가서 공부하는 능력과, 그 기회를 없애버린다는 점. 저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교정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점 알려 드립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겨 두겠습니다. 








2. 결론


메카니카의 큼지막한 평가에 대한 답변은 이 정도 입니다. 


일단 개선해 드려야 할점을 정리해 보자면,





1. 노베를 고려하여 역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접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


2. 여러 가지 해설을 추가.


3. 알려준 도구를 적용을 잘 할 수 있게끔 중 하위권 문제들을 추가 



그리고 추가로 제가 계획하고 있는것은 


메카니카에 '기출 문제집'을 추가하는 방안입니다. 

(약 90%정도의 평가원 기출문제를 넣을 생각입니다.)


상권: 개념+N제

하권: 기출 문제집

+해설지



이렇게 세 권으로 기획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기에는 시간이 꽤나 필요합니다. 


군인 신분이기 때문에 내년에는 출판이 거의 불가능 하다는점을 생각해 보면, 


2021학년도 메카니카 개정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2학년도 메카니카로 시간을 조금만 주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2학년도 1월 쯤 전역하니, 약 2~3월쯤까지 



충분히 준비하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부탁 드릴것은 





1. 글을 볼때 회피 하지 말자. 마주하고 끝까지 읽어 주십시오.


2. 역학의 다양한 풀이 방법은 반드시 존재한다. 하나의 문제를 풀 때 다양한 풀이방법으로 풀어주십시오.


3. 제발 의미 없는 양치기 하지 말아라. 맞았다고 그냥 동그라미 치고 넘어가지 말고, 한 문제 한 문제 왜 맞는지 틀린지 생각을 하면서 공부해 주십시오.








이 세 부분 부탁드립니다.


메카니카 뿐 아니라 어떤 문제나 개념을 공부할 때 전부 적용되는 말이니


이걸 해결 함으로서 여러분들의 실력이 향상되기를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나, 알고 싶은 질문 있으시다면, 아래 댓글로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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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12:52 · MS 2017

    ㅠㅠ 품절 관련된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적은 양이라도 더 책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렇지 못해서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ㅜㅜ

  • 정백센세 · 909120 · 09/29 08:33 · MS 2019

    ㅠㅠ

  • DYDX · 813915 · 09/28 13:57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DYDX · 813915 · 09/28 13:59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14:20 · MS 2017

    추가 요청사항 있으시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1blq6dI0CIjO9iol37Lp · 726436 · 09/28 14:35 · MS 2017

    '가독성이 좋은 개념서.. 존재합니까?'
    ->예. 일례로 『인투더 미적분2』는 여타 개념서와 비슷한 양, 혹은 그 이상의 줄글과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문체, 양식과 편집상태에서 오는 가독성이 좋아서 빨리 읽히더군요.

    대학 교재도 가독성 따질 거냐 물으신다면 많은 수험생들에게 '수능은 급한 불'이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저자가 독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은 자유니 저자님 의견도 존중합니다.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14:36 · MS 2017

    그런게 있었군요. 한번 사서 보겠습니다.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15:01 · MS 2017

    제 의도는 최소한의 글은 읽자 입니다.
    글이 길면 일단 읽고 싶어하지 않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 분들을 저격하고 쓴 글입니다.
    세세하게 읽어보신 분들은 가독성 괜찮다 하시는데
    글을 전부 보지도 않으신 분들은 가독성이 별로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에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 1blq6dI0CIjO9iol37Lp · 726436 · 09/28 17:52 · MS 2017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메카니카가 글이 긴 편도 아닌데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1blq6dI0CIjO9iol37Lp · 726436 · 09/28 17:56 · MS 2017

    아 그리고 논외로 이카루스 물1 잘 풀고 있습니다:)

  • 행운7 · 900364 · 09/28 14:48 · MS 2019

    유체역학도 다양한 풀이가 존재하나요..? 너무 어려워요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14:48 · MS 2017

    존재합니다.

  • 행운7 · 900364 · 09/28 14:49 · MS 2019

    헉..혹시 간단한 예좀 들어주실수있을까요..?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15:02 · MS 2017

    1단원의 힘의 평형 문제 (예를 들어 18학년도 9월 모의고사 3번 문제)와 같은 풀이 방법으로 접근하는 법도 존재합니다.

  • 플랑크 · 907886 · 09/29 13:39 · MS 2019

    2020 9평 20번을 힘 평형 말고 압력 변화량으로 푼 애도 있더라고요

  • 황 족 첼 시 · 836023 · 09/28 15:37 · MS 2018

    물리같은 과목은 유도된 과정을 이해하고 암기하는것 보다는 그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사고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음.. 이 글의 의견들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사고하려는 노력 없이 하나하나 다 떠먹여주는걸 바라는 것 같네요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15:38 · MS 2017

    일부 분들은 떠먹여 주는것을 원치 않고 일부 분들은 떠먹여 주는것을 원하니
    둘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 아래로향하는시계 · 812805 · 09/28 15:45 · MS 2018

    제 생각이지만
    가독성이 가장 좋은책은 자기가 내용정리해서 만든 노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이 아무리 편집잘해서 책 만들어봐도
    자기가 만든것보단 눈에 잘 안들어오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수능교재 보는데 가독성을 왜 따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한편으론 가독성 안좋으면 국어공부도 되고 좋은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ㅋㅋ
    편하게 공부하고싶은건 알겠는데
    급한사람들은 그렇다쳐도 시간있는 사람들은 가독성이 어떻더라도 참고 읽었으면 좋겠네요.

    써놓고 보니 지극히 제생각인것같긴 하네요 ㅎㅎ

  • 공부합시더 · 911115 · 09/28 15:59 · MS 2019

    오르비탈퇴하고 쪽지 받아서 알림만 떴었는데 이글을 위한 과정들이었군요ㅋㅋ 대학 교재 보다 와서 그런지 딱히 가독성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진 않았어요
    물리를 5월부터시작했다면 끝까지 다 풀었을꺼 같은데 늦게 시작해서 1단원밖에 못풀어봤네요ㅠ 남은 시간동안에 n제 풀기에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수능때까지 안풀게 될것 같습니다 ㅠ 1단원에서는 여러가지 풀이 많이 나와있어서 그거 적용하면서 문제 푸는거는 확실히 도움됬던거 같아요 최근에 물1 쉽게 나오는거 생각하면 이정도 책이면 충분할꺼 같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처음 시작할때 책으로는 난이도가 어려운거 같고 1등급 굳히기용으로 적절한거 같아요

  • 닉고민십분째 · 836543 · 09/28 17:13 · MS 2018

    불편러들 뼈때리는 글이네요,,,
    어떤 부분은 속이 시원하면서도 어떤 부분은 뜨끔합니다ㅎㅎ

  • Noname_d · 857487 · 09/28 19:50 · MS 2018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개념+n제, 플러스기출
    이것보단 상권에 개념과 기출을 넣어 기출분석을 시키고 훈련으로 n제를 뒤에 넣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20:02 · MS 2017

    이 방법은 이번 메카니카에서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에 불만이 있는 수험생이 있나 봅니다.

    물론 개념 부분에서도 기출문제 당연히 다룰것입니다.

    기출문제를 분리 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기존 있던 메카니카에 기출 플러스를 넣는다는 뜻입니다.

  • Noname_d · 857487 · 09/28 20:08 · MS 2018

    올해 구하려다 품절되서.. 몰랏네요

  • Noname_d · 857487 · 09/28 20:10 · MS 2018

    그래도 아마 그런제보를 한학생들은 기출을 다푼상태에서 들어와서 그런거같은데
    메카니카가 철저히 상위권용이아닌 모든 물리1을 위한거라면 기출만 남기는게 맞는듯 합니다

  • Noname_d · 857487 · 09/28 19:50 · MS 2018

    또 개념부분에잇어서 핵심 ox나 빈칸같은 부피는 적지만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한 페이지를 추가시키면 될거같습니다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9:58 · MS 2017

    매우 좋은 생각입니다. 적용해 보겠습니다.

  • 오드리햅번 · 891531 · 09/28 20:25 · MS 2019

    2021수능 대비용을 너무 원했는데 안나온다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9:58 · MS 2017

    미안합니다. 신분이 군인인지라 ㅜㅜ

  • 2021수능응시예정 · 910619 · 09/28 20:50 · MS 2019

    개인적으로는 개념과 문제를 분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개념 쭉--쓰고 문제가 나오면 더 보기 편할 것 같더라구요. 문제 수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개념서니까...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20:51 · MS 2017

    그렇게 되면 개념편 버리고 문제만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념편이 버려지게될 수 있습니다.

  • 2021수능응시예정 · 910619 · 09/28 20:52 · MS 2019

    아니 그게 아니라 한 권에 같이 분리해달라는 뜻이었어요 파렉처럼

  • 2021수능응시예정 · 910619 · 09/28 20:53 · MS 2019

    지난 방학 때 두 권 다 봤었는데 개념이 한꺼번에 앞에 있는 쪽이 더 보기 좋더라구요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20:55 · MS 2017

    그게.. 그렇게 하면 학생들이 개념 부분 안보고 바로 문제부터 풉니다. 개념 안보고 문제 풀고 문제 품평 한 후 혹평하시는 학생들이 있어서 그렇게 못합니다. 메카니카를 공부했다고 표현하지 않고 메카니카 풀었다고 표현하는것 보면 문제와 개념을 분리 시키는것은 생각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 2021수능응시예정 · 910619 · 09/28 20:58 · MS 2019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개념서로써 특화시키려고 하는 거라면 문제는 유제처럼 사이사이에 넣어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해요. 혹시 문제 위주의 책도 내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물리는 언제나 컨텐츠가 좀 부족한 것 같은데 메카니카는 그 중에서도 상당히 퀄리티가 좋았다고 생각하거든요...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8 21:08 · MS 2017

    생각해 보겠습니다. 문제가 많이 만들어져야겠군요

  • 수리수리 · 805871 · 09/28 22:51 · MS 2018

    메카니카 풀면서 다 좋았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1단원 고전역학에 비해 돌림힘이나 유체역학이 많이 빈약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ㅜㅜ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7:43 · MS 2017

    이것도 아래 분이랑 엇갈리는 의견이군요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7:43 · MS 2017

    개인마다 호불호가 갈리는듯 합니다.

  • 스- · 868667 · 09/28 23:04 · MS 2019

    호의적이지 않은 평가를 까내리기보다는 단을 나누어 서술한다던지, 문장의 어투를 친화적으로 바꾼다던지 등의 방식을 생각해보심도...

    어쨋든 고객의 컴플레인이고, 해결 방법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며, 同價紅裳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이왕 책 만드는거 예쁘고 잘 읽히면 좋잖아요?

  • 아으앙아아 · 803287 · 09/29 04:47 · MS 2018

    대학교재가 ㅈ같이 쓰인것도 있음 . 수험생때 앵간한 개념서 독학서 오지게 읽으면서 도움 많이받았는데 그게 대학와서 도움되진않던데 ..크흠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7:42 · MS 2017

    대학 서적을 읽기 위해 일부러 가독성일 떨어뜨린다 라는 의도로 말한게 아닙니다. 이 정도 가독성인데 나중에 대학 가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말씀 드렸듯이 ‘최소한의 글은 읽자’ 라는 의도 입니다.

  • 아으앙아아 · 803287 · 09/29 11:37 · MS 2018

    수험 독학서정도는 읽어야하는게 맞죠.. 제 댓글이 방향을 잃었네영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8:03 · MS 2017

    호의적이지 않는 말을 까내리지 않았습니다. 해당 부분 중 일부는 수렴했다는건 까내리겠다라는 의도가 아니라 적용하겠다는 의도이죠.
    책의 어투를 친화적으로 한다는것은 책의 공공성의 입각하여 생각했을때 어투에 대한 선을 지켜야 하므로 일부 제안될 수 있습니다. 적용하도록 노력 해보겠습니다.
    책을 구매하는자들을 저는 소비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걸 통해 얻는 금전적, 시간적 이득 보다는 손해가 더 큽니다. (제가 얻는 돈보다 검토비로 소비되는 돈이 더 큽니다.) 즉, 돈 목적으로 만든 책이 아닙니다. 책을 구매하는 자들을 고객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책을 상품이라 생각하지도 않구요.

    제가 생각하는 책은 하나의 작품이며 그림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작품, 그림을 관람하기에 오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겐 이 작품을 보고 좋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습니다.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맞추려고 하면 그 자체의 작품 특성이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저는 그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추가 하거나 바꾸었으면 하는 내용을 수집하는 이유는 작품을 접근하려 하는데 작품이 피카소 그림마냥 난해해서 접근하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접근하기 편하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하지만 그 선이 학생으로 하여금 떠먹여 주듯이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걸 받아드리는건 학생들의 몫이라 봅니다.

  • 스- · 868667 · 09/29 14:02 · MS 2019

    [그런데 시중에 나오는 개념서나 해설지 부분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하시면

    과연 '대학'이라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

    [그런 생각을 가진 당사자는 아직 대학 들어갈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또한 공부할 준비도 되지 않았다 봅니다. ]

    그대는 수험서 저자지 대학 입사관이 아닙니다. 책에 대한 건의사항/애로사항을 그저 '공부할 준비가 되지 않은 자의 징징댐'으로 치부하는 것은 '접근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기보다는 그저 수험생들을 까내리며 자신의 자존심을 세우는 행위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예술가의 마인드를 가지시고, '떨어지는 가독성'이 책의 중요한 특성이라 생각하시고 고집한다면 뭐 별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다만, 모두가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해주길 바라는 것은 지나친 기대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14:26 · MS 2017

    아니 그러니까;; 제 책이 그렇게 가독성이 떨어져서 말씀 드린게 아닙니다. 댓글들을 보세요. 가독성 떨어진다 느끼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독성 떨어진다는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글은 읽어 달라는 의도로 경각심을 준것이지 그정도 이상의 꼽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글을 좀 읽어주세요. 그 마저도 개선하겠다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까? 뭐가 불편하신지 모르겠네요. 그냥 대학 서적 텍스트양이 많고, 가독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는데, 지금 나온 여러 개념 수험서에 나온 줄글들이 가독성이 떨어진다 하면, 대학 들어가면 어떻게 하려 그러는가? 에 대한 말입니다.
    어찌보면 여태 개념서 공부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지 않았는지에 대한 반성을 가지라은 의미로 적은것 이기도 합니다.
    수험생들에게 책을 파는 사람이니 무조건 갑이라 생각하고 수그리고 모든 부분을 수긍해야한다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런 입장으로 책쓰고싶지 않습니다.
    개선 부분은 개선해야하는게 맞지만, 정말 아닌 부분까지 개선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뭐든간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해야죠. 그러나 어느정도 선은 있는법. 전 그 선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개선 사항을 제가 수긍하지 않는다 한것도 아니고, 그저 ‘문제푸는 것만이 공부하는것’ 이라 생각하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발생한 문제인듯 하네요. 시비걸 생각 없고 꼽줄생각 전혀 없습니다.

  • 스- · 868667 · 09/29 14:36 · MS 2019

    [그런데 시중에 나오는 개념서나 해설지 부분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하시면

    과연 '대학'이라는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

    [그런 생각을 가진 당사자는 아직 대학 들어갈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또한 공부할 준비도 되지 않았다 봅니다. ]

    입시커뮤에서 이게 시비가 아닐 수는 없습니다만...

    의중은 잘 이해하겠으나 전달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까내리는 데 집중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또강대냐 · 494061 · 09/28 23:15 · MS 2014

    문제가 수능에 비해 상당히 어려운건 맞지만 전 매우 좋게 평가합니다 ㅋㅋ 진심이예요. 특히 유체파트가 가장 좋았음.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7:43 · MS 2017

    윗분과 엇갈리는 의견이군요.

  • 또강대냐 · 494061 · 09/29 07:59 · MS 2014

    솔직히... 뭐가 빈약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문제도 주요기출에 소수에 고난도 자작 다수실려있고 문풀 적용도 어느정도 다양성을 갖춰서 서술되어있고, 텍스트 치곤 이해하기도 쉬웠는데 대체 왜...? 수험생일 당시 유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았고 마지막 18년도때도 20번 붙들고 10분씨름하다가 47점으로 끝났는데 ㅠ 최근에 과외하면서 이 책 참고하면서 오히려 제가 유체풀이 자신이 생겼어요. 강의든 책이든 개인차가 있는거야 당연하지만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다른 책도 좋은책 많고 특히 오르비 물1 컨텐츠는 대체로 버릴게 없지만 전 그중에서도 이카루스책을 제일 높게 평가합니다.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08:05 · MS 2017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kd2020 · 891228 · 09/28 23:22 · MS 2019

    물리1 1등급을 결정지어준 단 한 권의 책

  • 나빛나가나으악 · 854958 · 09/29 11:34 · MS 2018

    공부법 관련해서 질문 드려도 될까여..??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11:35 · MS 2017

    네 01090284944 여기로 연락 주세요.

  • 나빛나가나으악 · 854958 · 09/29 11:44 · MS 2018

    아니 번호를 주신다고여??? 별것도 아닌데 그냥 쪽지드리면 안될까요?? 번호는지우시고요ㅠㅠ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29 11:45 · MS 2017

    여긴 컴퓨터가 없어서 휴대폰으로 모든걸 해결해야합니다 ㅜㅜ.

  • 나빛나가나으악 · 854958 · 09/29 12:26 · MS 2018

    아 군인이시군아 ㅠㅠㅠ 문자보냈어요 감사드리고 죄송하고 파이팅하세요 !!

  • 실업중인국어노예 · 881620 · 09/30 07:41 · MS 2019

    경각심 ㅋㅋㅋ
    보니까 대졸자도 아니신데 무슨 학생들에게 훈계..반수생들도 있을 텐데요. 이게 무슨 대화입니까, 훈계죠. 저도 대학 공부해 봤지만 줄글이라도 가독성 좋고 이쁜 책들 많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수식 한 줄 없이 빽빽한 줄글로 된 전공서적도 많이 봤는데요, 빽빽하다고 해서 가독성을 높이려는 시도를 안 하진 않습니다. 굳이 예시를 들어도 흑백 ㅋㅋ

    왜 이렇게 욕을 먹는지 모르세요?
    가독성이라는 건 상대적인 범주에 있는 거고,
    누군가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의견을 주셨으면 '그렇습니까, 더 개선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만 하면 되는 걸..
    옛날에 오류 논란 일었을 때도, 결국 피드백 하나 수렴하지 않은 채 네임밸류가 낮아서 과도하게 까는 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이렇게까지 고집 세고 비판을 수용할 능력이 없는 사람인지 몰랐습니다.

    암튼 그런 마인드로 건승하십쇼^^

  • 이카루스 BARCODE · 760167 · 09/30 18:32 · MS 2017

    그래요... 대학생 따위가 뭘알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생각해 보니 대학교 졸업도 안한 대학생 나부랭이가 뭘 안다고 이렇게 글까지 쓰는지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글쓰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