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준 [449592] · MS 2013 · 쪽지

2019-09-26 15:23:38
조회수 17,452

수능을 저격해 본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750336


수능까지 남은 시간이 별로 없어 보인다


정말 그럴까? 

남은 기간은 무언가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없을 정도로 짧은 시간인가?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남은 기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가?

그리고 그것은 남은 기간에 준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가?



기억하자


수능 문학은 크게 늘 반복되어 온 다섯 가지의 주제가 있다

작년 수능, 이번 6평, 9평까지 언제나 반복되어 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다섯 주제들은 남은 기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2020 송영준의 수능 저격 - 문학편]



전체 5 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현대시를 살펴보자





최근 현대시는 독서와 뚜력하게 구분되는 양상을 보인다

그런데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시를 독서처럼 읽는다


1강에서는 시와 독서를 분리하여

평가원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글을 읽어야 할지를 학습한다



..


이번 6평은 평가원의 생각이 아주 분명하게 드러났다

그리고 이것은 9평에서도 그대로 확인되었다


그렇다면 수능에서는 어떨까?

2강에서는 그것을 학습해 본다




..


이번 9평에는 연계 작품만 나왔다

심지어 연계를 공부하지 않았어도 알 정도로 유명한 작품들이다


그런데도 틀렸다면 이유가 무엇인가?

전에 하던 대로 함부로 정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분명할 것이다


연계를 공부했음에도 틀리게 된 그 이유를 찾아

남은 기간 정확하게 연계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


그것이 3강의 주제이다







19 수능부터 이번 9평까지

소설의 출제 방향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뿐만 아니라


난도를 높이는 방법이 소름 돋을 정도로 유사하다

나는 이 부분에 대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4강과 5강에서는 소설에서 끊임없이 반복되어 온 출제 패턴과

최근 평가원이 소설의 난도를 높이는 장치에 대해 학습해 본다






 딱 다섯 가지의 주제이다

이 주제를 정리하는데 남은 시간은 차고 넘친다


하나의 강의마다 

어쩜 이렇게 매번 똑같을 수 있는지 놀라며

평가원의 생각에 흠뻑 빠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클릭

> https://class.orbi.kr/course/1781 <


학습에 불편이 없도록 미리 완강을 해 두었다





From. 영준이 형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