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연세·서강·성균관대, 사회적 약자 선발 ‘역주행’

2019-09-26 10:15:15  원문 2019-09-26 05:05  조회수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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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균형 입시전형’ 도입 10년 주요 사립대 4곳, 비중 되레 줄어 전국 평균도 4.7%p 증가 그쳐 지방보다 수도권대학 더 소극적

“학력·계층 대물림 방지 노력을”

2019년 성균관대, 서강대, 고려대, 연세대 등 4개 대학의 ‘기회균형선발’(고른기회 전형) 비중이 10년 전보다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회균형선발은 불평등 완화를 위해 소외계층의 진학 기회를 넓히는 제도로 도입됐지만, 정작 ‘주요 대학’일수록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것이다. 2021학년도부터 기회균형선발 제도가 의무화되긴 했지만, 선발 비율까지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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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둘기관리자 · 99990 · 19/09/26 10:15 · MS 2010

    ‘기회균형 입시전형’ 도입 10년
    주요 사립대 4곳, 비중 되레 줄어
    전국 평균도 4.7%p 증가 그쳐
    지방보다 수도권대학 더 소극적
    “학력·계층 대물림 방지 노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