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아내` 에바 브라운이 입던 속옷, 552만원에 팔려

2019-09-24 17:21:54  원문 2019-09-23 15:03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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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세상] ◆552만원

제2차 세계대전의 원흉이자 독일 나치스 정권의 독재자였던 아돌프 히틀러의 아내 에바 브라운의 속옷이 경매에 나와 거액에 팔렸다. CNN에 따르면 지난 22일 영국 경매업체 'Humbert&Ellis'에 출품된 히틀러의 아내 에바 브라운이 착용했던 속옷이 3700파운드(약 552만원)에 낙찰됐다. 에바 브라운이 착용했다고 하는 이 속옷은 분홍색 실크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의 성명 이니셜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속옷을 낙찰받은 사람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화로 경매에 참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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