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조국 자녀 입시비리 국민분노…정시 확대해야"

2019-09-24 15:41:56  원문 2019-09-23 12:02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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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조국 법무부장관 자녀 대입 및 의전원 입학을 두고 '대입공정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부산 사하을)이 23일 "공정사회와 희망사다리 복원을 위해 대입 정시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입 학종 폐지 및 정시 확대 요구기자회견을 열고 "조국 사태로 인한 배신감과 박탈감으로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의원은 "(조 장관) 자녀 입시비리 문제로 드러난 수시전형의 부작용으로 여론이 들끓고 있다"며 "수시전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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