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ka [891717] · MS 2019 · 쪽지

2019-09-22 20:54:49
조회수 212

내가 수험생활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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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 때 수능 시작한 놈이 백 명이라 치면은.. 지금 나만큼 하는 놈은 나 혼자 뿐이야~ 나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잘난 놈 (대학)보내고 못난 놈 제끼고. 안경잽이같이 열공하는 새끼들... 다 응원만했다.


삼수생들...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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