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입학본부 [847406] · MS 2018 · 쪽지

2019-09-21 03: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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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에서 지금을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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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0년에서 지금을 바라보면 >


과거 2000년 대에서는, 의료과학기술 부족과,

공업에 취중되어서 공장에서 구시대의 기계를 만들어낸 스마트 기기들은, 현재 시대에서 본다면, 기본 기초구조에 해당한다.


현재의 생체리듬과 멘탈케어, 건강검진, 가정 집 곳곳의 안내시스템까지, 모든게 전산으로 갖추어져 편리한 구조에 있다.


단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컴퓨팅되어서, 그것이 전산적으로 실시간 적용된다.


전산 시스템 아래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군대에서도 전산 시스템이 도입되어, 사용가능한 드론이 육체적 노동을 대신하며,

사회 복지 시설에서는 드론이 노인의 편의와 어린이의 육아까지 담당한다.


시스템에 의해 천부적으로 감추어진 재능을 찾아내어 개발해 국가에 필요한, 인재로서의 가능성을 최대한 개발한 후, 여러 다각적인 시각을 다시 시스템하여, 전산 시스템의 약점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보안해 나간다.


또한 인재들은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활용가능한 미션을 받으며, 그것을 수행해나가면서, 그 성과에 따른 급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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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서는 육식과 채식 등, 여러가지 영양소를 섭취하며, 다양한 약재료와, 의학적 임상을 체험시키도록 하였지만,


2100년대인 지금은 바이오 식품에 의해, 배고픔과 기아가 없이, 모든 영양소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갖가지 식품이 전산 기기에 의해,

프린팅되어 매 끼니마다 배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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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는 지금(2100년대)과 비교하면 너무나도 과거에 해당한다. 지금의 할머니 할아버지 노인에 해당하는 분들만이 2000년대를 살아가 보셨고,

2100년대에 태어난 우리들은, 2000년대를 잘 모른다.


그다지 관심도 없고, 그런 뒤쳐진 시대는 역사책 속으로 사라졌다.


현대의 최신 과학 기술을 개발한 성과에 따라 명문 대학교에 배치된다.


과거에는 수능제도가 있었으나, 이미 전산 시스템에 의해 개인의 잠재능력이 모두 측정되어,

시험없이 자신의 능력의 실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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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미래.... 이제 곧 100년 후면 오겠지요.

저는 그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고는 한답니다.


그때되면, 나는 한 사람의 노인이 되어 이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겠지만,


다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더 시작해보고 싶다고...


그걸 실현할 의학기술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던가 하는... 

그런 생각 갖고 계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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