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무지하게 · 884653 · 19/09/20 07:17 · MS 2019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 모택동이 파견시킨 중공군에는 항일 무장투쟁을 하였던 조선의용대 같은 부대도 파견한건가요?

  • 근무지하게 · 884653 · 19/09/20 07:19 · MS 2019

    아 그리고 주원래가 혹시 저우언라이를 말하는거면 주은래 아닌가용..?

  • 나의빛은역사 · 813421 · 19/09/28 21:14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나의빛은역사 · 813421 · 19/09/28 21:14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나의빛은역사 · 813421 · 19/09/28 21:12 · MS 2018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항일 무장 투쟁을 했던 '조선의용대'(김원봉 등)로부터, 공산주의자들이 이탈하여 '조선의용대 화북지대'를 결성하게 됩니다. 조선의용대 화북지대는 중국 공산당의 지휘를 받아 각종 전투를 치뤘습니다.

    (2) 한편, 조선의용대 화북지대는 '화북 조선의용군'으로 명칭을 변경하게 됩니다. (이들의 규모는 1942년에 100여 명, 1945년에 800여 명이었다고 합니다.)

    (3) 그리고 해방 이후, 중국 공산당은 조선의용군이 한반도로 귀국하지 못하게 하고, 대신 만주로 가서 확군 사업을 실시해서 병력을 충원하도록 명령했습니다.

    (4)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중공과 북한 간의 외교에 따라 조선족 병사들이 북한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 75일의 전사 · 738098 · 19/09/20 07:30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Yeske · 696501 · 19/09/28 23:03 · MS 2016

    군에서 정훈 교육 하는거 보면 아주 예전부터, 중국 소련 북한 세 국가가 모의 작당 한거라고 강조하죠. 흐루시초프의 후일 회고록 그외 기타 문서들에서 스탈린은 회의적이었다는게 많이 알려졌지만 말입니다. 결정적으로 스탈린의 재가를 받은건 아무래도 신성모의 안일한 판단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군량미 부족으로 계엄령은 풀더라도 술파티 벌이고 한거는 이해가 안되네요. 초반 국군과 미군의 삽질 보면 맥아더 도박이 먹혀들어가지 않았으면.. 역시 인생은 한 방인가

  • 나의빛은역사 · 813421 · 03/04 00:45 · MS 2018

    댓글 감사합니다.
    궁금해서 그런데 닉네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혹시 어떤 인물의 이름인가요?

  • Yeske · 696501 · 03/04 00:49 · MS 2016 (수정됨)

    캐나다에서 본 선생님의 이름이었는데, 제 영어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보통 영어이름으로 잘 안쓰는 이름이라서 유니크한게 좋아 쓰기 시작했어욬ㅋㅋ

  • 나의빛은역사 · 813421 · 03/04 00:59 · MS 2018

    아하 넵. 좀 특이한 이름이네요.
    혹시 그 yeske라는 사람이 일본계 캐나다인인가요?

  • Yeske · 696501 · 03/04 01:07 · MS 2016

    그렇진 않았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네요 어릴 때라 굳이 보면 게르만계통인거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