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꼬. [761141] · MS 2017 · 쪽지

2019-09-19 01:49:42
조회수 484

오르비에서는 공부 못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664365

저도 제 동생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제 동생의 6평 등급은 97877인데


지 말로는 국어는 마킹실수라며 수능땐 4등급 나올거라 하고


탐구는 쉬우니 수능땐 3등급 나올거라 하는데




얜 무슨 자신감으로 이럴까요


자기가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나봐요




이놈을 어케해야될까요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