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급효과 [835293] · MS 2018 · 쪽지

2019-09-02 22:02:25
조회수 18,467

모르면 닥치고 넘어가 제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420338

안녕하세요. 오르비 파급효과입니다. 

9평이 실질적으로 하루 남았네요. 


6평 때에 이어 9평을 치를 오르비언들을 

위해 몇 자 남깁니다.


시험장에서 취해야 할 행동은 아래 링크에 잘 나와있습니다.

https://orbi.kr/00022660243/ 


결론을 요약하면 '모르면 닥치고 넘어가라'입니다.

훈련이 잘 안되면 진짜 실천하기 힘듭니다. 


이런 얘기 들으셔도 대부분이 실제 시험장에서는 

'이 문제에 이미 시간을 5분 썼어. 이 문제를 그냥 

넘어가면 시간낭비일거야 ㅠㅠ 좀만 더 시간 써서 맞춰보자'

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점수에 대한 갈망 때문에요. 


도박으로 따지면 '본전만 찾고 집에 가야지' 마인드인데 

절대 안된다는 거 아시잖아요. 

어떤 기분인지 모르시겠다면 당장 

https://orbi.kr/amusement/lottery 을 해보세요. 


덕코인은 실질적으로 아무런 가치가 없는데 

덕코인 로또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마음 속에서 덕코인을 

더 벌고 싶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한낱 덕코인에도 욕심이 나는 인간인데 

수능성적에는 얼마나 욕심이 나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덕코인 좀 주십쇼 ㅠㅠ 


그 욕심 버리는 연습 이번에 하셔야 합니다. 

진짜 돈을 버리는 연습보다 힘든 연습일건데 

하셔야 합니다.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이제 9평이 끝나면 70일 가량 남았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어느 때보다 불안해 하지만 

실질적으로 공부양이나 밀도가 줄어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수험생활 처음의 70일과 수험생활 끝의 70일은

다 같은 70일입니다. 


끝까지 초심을 유지합시다. 

70일 남았지만 공부 시간을 좀 줄이더라도 

체력 관리하고 공부 밀도를 더 높게 합시다. 


수시 원서+추석 콤보를 맞아 풀어지게 되면 역전당할 수 있고 

이 기간은 초심을 계속 유지한 사람에게는 좋은 역전의 기회입니다. 

역전당하시지 마시고 꼭 역전하세요. 


저도 작년 때 오르비 활동 처음 시작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EBS 수학을 다 풀고 최대한 빨리 선별 자료를 배포해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9평 때 저도 적어도 9평 수학은 풀고 손해설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과 인력이 보충된다면 21, 29, 30번은 타이핑+일러까지 해서 

킬러 해설을 그 날 저녁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으로 어그로 좀 약간 끌어 봤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험생활에 대한 고민이나 기출의 파급효과에 대한 질문이 있다면

https://open.카카오.com/o/sjvvr5zb  

위 오픈 개인 채팅방에서 언제든 해주세요. 

빠른 답장 드립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광고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광고 죄송하고 기출의 파급효과 시리즈에 대한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기출의 파급효과 기하와 벡터 링크>


https://atom.ac/books/6790


<기출의 파급효과 확률과 통계 링크>


https://docs.orbi.kr/docs/6724/  


<기출의 파급효과 미적분 2 링크>


https://docs.orbi.kr/docs/6753/


병행할 실모가 찾는다면?


<기대 모의고사 링크>


https://atom.ac/books/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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