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해 [877454] · MS 2019 · 쪽지

2019-08-23 03: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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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과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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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에 오기 전, 나는 서울의 모 대학 물리학과에 다녔었다. 물리는 정말로 매력적인 학문이였기 때문에 내가 수업을 따라올 능력만 된다면 계속 다니고 싶었지만 슬프게도 나에게는 재능이 없었다. 반면, 내가 몇시간 걸린 과제를 1시간컷하는 굇수들도 있었다. 결국 나는 한계를 느끼고 탈출하고 말았던 것이었다..ㅠㅠ


그래도 여전히 물리조아 수학조아

이과분들 탐구는 절 대 물 2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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