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죠 [830926] · MS 2018 · 쪽지

2019-08-18 22:43:51
조회수 895

반수생 이감 파이널 4회차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202856

전반적으로 힘 다빼고 내다가 갑자기 경제지문에서 힘 빡준 느낌의 시험이었음. 

화작문: 전형적인 이감식 고민없이 푸는 화작문(화작문 난이도는 ㄹㅇ 바탕>>>>>>이감)

문학:  아직까지도 수완 펼쳐보지도 않아서 뭔가 연계체감은 맨 뒤에 현대시랑 삼대 소설 조금 느낀것 같고 나머진 전부 생소. 고전 소설이 가장 햇갈렸는데 30번 2번선지는 갑자기 이상하게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해버려서 순간 햇갈렸고 32번은 2번이 너무 대놓고 답이여서 그렇지 안그랬으면 5번 찍었을듯 ㄹㅇ 솔직히 풀때도 왜 5번이 적절한지 이해 못하면서 품.

비문학: 기술지문 특; 뭔소린진 모르겠지만 대충 일치 불일치 찾아주면서 인과관계 화살표랑 부등호로 표시해주면서 하다보면 풀리긴 함. 차라리 5문단에서 보기문제 냈으면 이해 못해서 틀렸을것 같은데 67문단에서 내줘서 그럭저럭 품. 예술은 그냥 예술이고... 경제지문이 빡쌨음. 산수도 허덕이는 문돌이라서 그런지 일차함수 계산도 계속 삑남. 이 지문을 마지막에 풀었는데 시작할때 딱 58분이었는데 다푸니까 1시간 17분인가였음. 그리고 심지어 38번 4번 선지 대입 잘못해서 45나와서 틀림. 답으로 3번 골랐는데 이 모형에서 얻을수 있는 최대 이익은 독점보다 작다는게 그래프에 나타나니까 당연히 경쟁을 안하고 담합하는거가 이득인걸 의미한다고 생각했음. 

결론: 점수 98 시간:다씀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