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ved Slave II [872525] · MS 2019 · 쪽지

2019-08-14 18: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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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얘기 나오니 갑자기 써보는 제 관점(본인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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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거를 배우기 위해 다른 강사분 강의를 듣는 거도, 자신만의 강의 방식을 유지하고 따라한다는 느낌이 안 들게 다른 강사분 강의를 듣는 거 모두 맞는 방법이라 봐요. 


  다만 특정 강사분 강의력이 우수하다고 그분의 모든 것을 따라하고자 하는 것은 큰 경쟁력이 없다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과외하는 과목에 대해 그 어떠한 분들의 인강을 사서 보지 않습니다. 굳이 본다면 평가원 해설 시에 각 회사 강사분 중 1-2분 해설을 보고, 매번 박승동t 교육청 해설을 듣는 건데, 듣고 난 뒤에 모든 해설을 똑같이 하려고 하지 않고, '아 이건 내가 얻어갈 만하다.'하는 거는 스스로 반성하고 참고하고, 제 풀이법이 더 실전에서 쓸 만하다 싶으면 그냥 제 풀이로 과외돌이한테 해설해 줍니다. 


  이제야 22인 풋내기인 저도 단순히 어리다는 이유로 다 똑같이 해도 경험이 부족하니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똑같은 풀이이면 다르게도 풀 수 있지 않을까 많이 노력하고, 그러면서 저도 얻어가는 게 상당히 많아서 저는 이 방식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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