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램(김민재) [476057] · MS 2013 · 쪽지

2019-08-11 16:29:37
조회수 2,406

급) 피램 대치오르비 무료특강 마감!! ++ 추가반 개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083296

경츅!!!


다음주 일요일 대치오르비 무료특강 마감되었습니다!! 3일만에!! 크


(관련글 : https://orbi.kr/00024046607)


학생들 요구가 많아서ㅠㅠ


추가반 개설합니다!! 


같은 날 8월 18일 오전 9시~12시 수업에 이어


8월 18일 오후 1시반~4시반 수업도 개설합니다!


신청&문의 : 대치오르비 (010-6705-0209 / 02-3454-0207)


신청링크 : https://forms.gle/JPxY9iewX1nvRezd9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정규수업도 :)



강사 소개

출판 4개월만에 10,000부 돌파 신화! P.I.R.A.M 국어 단독 저자 

- 중학교 300등 →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 고려대학교 사범대학&문과대학

- 출판 첫해 베스트셀러! P.I.R.A.M 국어 비문학편/문학편 단독 저자

- 강남 오르비학원 국어영역 강사

- 신촌 오르비학원 국어영역 강사

- 대치 오르비학원 국어영역 강사

- 오르비클래스 국어영역 강사 (데뷔 첫주 매출 신기록)

  

출판 첫해, 데뷔 첫해 폭발적 반응! 국어 영역 베스트셀러 P.I.R.A.M 국어 저자의 모든 것.

가장 효과적으로 점수를 올리는 방법. ‘생각’을 통한 국어 영역 정복.

  

국어가 어려워졌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어려워졌냐고 하면 잘 대답하지 못합니다. 

  

그냥 지문이 길었다고 합니다. 화작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문제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결책은요? 라고 말하면 또 대답하지 못합니다. 

  

그 물음에 대해 제가 내린 결론, 이제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니다. 

  

  

*강의 특징*

- ‘왜’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합시다.

① 단순한 지문 구조를 배우는 것에서 벗어나, 지문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생각의 틀’ 제시

② 답의 근거를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근거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생각의 과정’ 제시

③ 생각의 틀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올바른 공부법 제시 


: 답을 고릅니다. 4번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답은 3번입니다. 해설지를 봅니다. 3문단 둘째줄에 근거가 있다고 합니다. 아~라는 짧은 탄식을 내뱉고, 문제 위에 씁니다. ‘꼼꼼하게 읽기’

  

이 속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사고과정이 빠져있습니다. 3번 선지를 판단하기 위해 ‘왜’ 3문단 둘째줄로 가야하는지, ‘어떻게’ 그 근거가 3번 선지와 연결되는지, 그렇다면 ‘왜’ 4번 선지는 골랐으면 안 되는지, ‘어떻게’ 하면 4번 선지가 틀렸다는 걸 판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빠져있습니다.

  

이 ‘생각’을 메워야 합니다. 그것을 돕습니다. 그 누구와의 강의, 교재와도 충돌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당연한 이야기만을 합니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래서 모두가 놓치고 있는 그 지점을 잡아드립니다.



*과제 및 관리 프로그램*

① 기출문제 해설쓰기 숙제

② 매주 psat 문제를 활용한 뇌풀기 테스트

③ 1:1 상담 및 질의응답 

④ 매주 양치기 자료 제공 (교육청 양치기 자료 + 문법 기출문제 주간지 + psat/leet 주간지 + 미니 테스트 주간지 등등)

⑤ 한수 모의고사 풀이 → 해당 회차 관련 기출 자료 + 한국교육평가인증 킬러문제집 제공


: 쓸데없는, 단순히 풀기만 하는 것이 목적인 숙제는 드리지 않습니다.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생각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는 자료만 드립니다. 양이 적지도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그저 열심히 고민하고, 공부해주시면 됩니다.

 


*수강 대상*

① 국어를 대하는 ‘생각의 틀’이 없는 학생

② 기출문제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한 감이 없는 학생

③ 생각없는 양치기가 아닌, 목적 있는 공부를 하고 싶은 학생

④ 파이널 기간, 가장 효율적으로 국어를 마무리하고 싶은 학생


: 성적이 변하기 위해선, ‘생각’의 틀이 바뀌어야 합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지, 문제를 풀면서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지 확실한 틀을 잡으셔야 합니다.

  

우리에겐 더 이상 시행착오의 시간이 없습니다. 마지막 기회, 아직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저와 함께 ‘생각의 틀’을 만들어봅시다.


  

*한수 모의고사 컨텐츠 안내*

① 파이널 기간 한수 모의고사(한국교육평가인증) 사용. 교재비 별도

② 응시 후 바로 해설을 하지 않고, “수업 후 시험 → 일주일 뒤 해설” 스스로 공부할 시간 + 성적분석 제공 (omr카드 제출)

③ 수업 때 해설하지 못한 문항은 복습영상으로 제공

④ 강남 오르비 수업의 경우, 9월 29일 5회차부터 시작. 1~4회차는 숙제로 제공. 1~4회차 해설을 원하면 대치 오르비 혹은 신촌 오르비에서 수강(자리가 있을 시 무료 수강)

⑤ 한수 모의고사 풀이 시간이 있는 수업은 총 4시간 수업.


: 오자마자 정신없이 문제를 풀고, 몇 지문은 풀지도 못한 채, 제대로 된 분석을 하지도 못한 채 해설을 듣습니다. 제대로 풀지도, 분석하지도 못했으니 강사가 뭐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집에 와서 복습을 하려고 해도 수업을 이해를 못했으니, 잘 될 리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숙제로 받아서 하자니 실전의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이것저것 적어 둔 시험지를 한켠에 치워두고 생각합니다. “이게 맞는 건가? 돈만 버리는 거 아닌가?”

  

실전 모의고사는 단순히 풀기만 하면 안 됩니다. 마치 평가원 모의고사를 본 것처럼 충분한 피드백과 분석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본인의 약점을 알고, 시험장에서의 가장 효율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적을 분석하고 냉철하게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충분히 고민할 수 있도록, 해설을 듣는 시간이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주일을 드립니다. 여러분은 제가 요구하는 대로 열심히 공부만 해주시면 됩니다.


rare-피램, 국어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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