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는 이런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047054
제가 오늘 이가 약해서 점심에 간장게장먹다 다리살을 못먹었는데
너는 나중에 먹고싶어도 못먹는건데 이걸남기냐고 비꼬고
제가 우울증떄문에 지난 1년동안 공부아예안해서 제가 공부한다고말해도
독서실 돈아깝다고 가지말라고하고
제가 정신과도 다니는데 갈때마다 의지력이 없다 , 맨날 병원데려다 주기 귀찮다 이런말하고
가끔 화났을때는 왜저런걸 낳았나 , 내가 전생에 죄를 지었다 이런말도하시고
일단 결정적으로 항상 말투가 화나있고
단한번이라도 친절하게 다정하게 대해준적이없는데
원래 대다수의 엄마들이 이래요?
내가이상한건지 누가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원과목 고인물들도 넘어가고 시대에도 투과목많다고하고 노베도 서울대가보겠다고...
-
설경영은 어느 의대까지 버릴 수 있다고 보시나요? 11
주변에 의대 자퇴하고 설경영/설경제 간 친구가 좀 있는데, 어느 의대까지 버릴 수...
-
날씨좋네요 8
-
솔직히 수능 영어 안중요하다고 하는 학생친구들 많은거 아는데 영어 지금 3등급 이하...
-
으흐ㅡㅎ
-
살이 더빠졌네 1
이제 벨트 마지막칸이야…
-
주 지 3
폰으로 대성 들어왔는데 이거 나만그럼?
-
아님 학교도서관에서 살지 모르겠네.. 책이 영 가벼운 애가 아니라서.. 분철 가격...
-
수특 몰아 풀어야겠다 다들 여의도에서 만나요
-
근데 열받네
-
신기한 소리 남
-
마감전까지댓글1000덕 33
시작
-
김현우쌤질문 0
방학 이후부터는 미적분을 다루지ㅜ않는 걸로알고있는데 방학이후 미적공부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
어떰
-
과거로 보내줘
-
얘넨 응시자수가 ㅈ만해서 소수의 상위권 유입으로도 십창날수잇음
-
옛날 계정 글 댓글 삭제 문의하면 해주려나...? 탈퇴한지 3년정도 되긴 했는데...
-
음 현강을 안하시나요? 작년에 그래도 여러곳에서 현강하신걸로 아는데
-
오늘도 내 점심은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
[음악] 좋아하는 BURNOUT SYNDROMES 가사들 10선 5
오랜만에 칼럼인듯 칼럼아닌 칼럼같은 글로 돌아온 오이카와입니다. 오늘은 메인글을...
-
제2의아해도alpha=an-tpi라그러오 제3의아해도alpha=an-tpi라그러오...
-
역시꿀은첫해에 0
-
ㄹㅇ 생윤해야하나?
-
일단 팩트는 5
3모,3덮 응시자 수를 보던가 해야지 궁예질이 의미가 있다는거임 사실 3모3덮도...
-
신기
-
오렌지 오렌지~ 오렌지~ 하면서 몸으로 오렌지의 크기를 형상화해야 하는데 한 세...
-
중 2-2 피타고라스 안 배웠고 원주각의 성질도 안 배웠고 이등변, 평행사변형,...
-
[속보] '살인예고글' 올리면 최대 3년 징역형…국회 통과 10
‘온라인 살인예고’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
얼버기 2
ㅇ
-
그딴과목을 선택한거 자체가 최대의실수임
-
동지분 계시다면 쪽지 주세요,, 혼자 이게 맞는건지 계속 고민중이네요.. ㅠㅠ
-
자주 가야겠군
-
저프사 뭔가 볼때마다 힘이 쫙 빠지는거같음
-
강민철이랑 미미미누 닮고 미미미누랑 조정식 닮ㅇ음 ∴ 강민철 조정식 닮음
-
ㅎㅇ 2
새터옴 기빨릴거같아
-
엡실론 델타가 어쩌구...해서 어쩌구...됩니다. ???????? 무슨 말......
-
평가원 #~#
-
예비1번인데 빠질려나…
-
키스다음 안넘어갈수가 있나 현실적으로
-
에서 저런 병신을 맡고있습니다.
-
굿나잇 1
슬슬 졸리다
-
굿모닝 2
응응..
-
산뜻한 아침 4
호감 오르비언들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랍니다
-
ㄷㄷㄷㄷㄷ
-
이왜진
-
친구만들고 싶다 혼자 공브하기 존나 외로워….
-
라면 0
일루와잇
-
ㅈㄱㄴ 프메에 집중해서 빠르게 끝내고 원솔 하는거보다 병행이 나음?
과장 1도 없이 진짜로요?
사실입니다.
솔직히 제 우울증이 얼마나 심한지 제가 얼마나 나쁜생각 가지고있는지 잘몰라서 막대하는거 같기도해요. 항상 저한테 화내는 말투고 저희 아빠는 니가 그냥 참으라고만하시네요
대화를 해보시는게 엄마가 이러는게 난 싫다 이런거는 쫌 고쳐달라 라고? ;;;
정말 과장없이 10번 넘게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말해도 너나잘해라 하고 비웃고 나는원래 말투가 이래 라고 말씀하셔요. 저한테만 이러고 엄마친구들이나 다른사람들한테는 정말 친절하게 대해요.
저라면 일단 정신과는 혼자 갈 것같고 엄마랑 다툼을 최소화 하려면 독서실은 아빠한테 받아서 공부하시는게
우울증 힘내세요 저도 ... 꽤나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가끔 다시 우울해지기 하지만
90 퍼는 안그럼
이해 해야... 엄마도 엄마를 처음 해보는 거라서...
우리엄마는 ㄹㅇ 관심1도없음 집오면 맨날 자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