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ngtimo · 827106 · 07/20 03:30 · MS 2018

    힘들어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31 · MS 2019

    힘들다는 걸 느낀다는 건 자신을 잘 안다는 의미예요. 그리고 그만큼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증거니까 자신을 믿고 나아가세요

  • ? YONSEI POLITICS ? · 876184 · 07/20 03:31 · MS 2019

    존나 힘들어요 진짜로 우울의 극단으로 빠지는거 같은데 감정소모 미친듯이 심해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32 · MS 2019

    사실 저도 그래요.. 낮에는 엄청 재미있는 사람이었다가 밤만 되면 우울해지고..그래서 엄청 힘들엇는데, 그래도 감정소모라는 것 자체는 충분히 감정을 크게 느낀다는 의미니까 너무 좌절하지 말고, 우울이 너무 심할 땐 저한테 쪽지하세요!

  • 기만 판독기 베리 릴 · 832300 · 07/20 03:31 · MS 2018

    힘들어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33 · MS 2019

    얼마나 힘든지 공감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노력하고 있기에 힘든 거니까 힘들다는 걸 느낀다는 것에 대해 자기 위로를 하는건 어떤가요. 저는 그러고 있어요

  • 홍​두깨 · 856971 · 07/20 03:32 · MS 2018

    힘들어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34 · MS 2019

    고려대시군요..ㄷㄷ 그래도 힘들 수 있다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힘들어도 힘든 만큼 그 뒤에 일어날 일이 기뻐질 거니까 자신을 믿고 나아가세요!

  • •굉꾸넨• · 751211 · 07/20 03:32 · MS 2017

    힘들어요 큰일났어요 막 엄청 괴로운건 아닌데
    음식물 쓰레기통에 박힌 기분이에요 ㅠ
    지저분하게 우울하고 힘들어오 ㅠ
  • 김리릭 · 898698 · 07/20 03:35 · MS 2019

    저도 그 맘 알아요. 저도 그랬던 적 엄청 많은데, 약간 제 정체성이 상실된 것 같은 기분 아닌가요? 우울할 땐 진짜 우울한 만큼 좋아하는 일을 해보는 것도 좋고, 다른 사람에게 다 털어놓는 것도 좋아요. 너무 심하면쪽지하세요1

  • ㅤ빈지노 · 878412 · 07/20 03:32 · MS 2019

    힘들어요 눈물나..

  • 김리릭 · 898698 · 07/20 03:36 · MS 2019

    ㅠㅠ 같이 울어드리고 싶네요.. 힘든 요인은 다들 다르겠지만 내가 잘 하고 있다는 걸 늘 마음속에 품고 계세요. 잘 하지 않고 있다고 해도 그만큼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나아가욧 화이팅

  • 민경훈일까 홍대생일까 호에에엥 · 816987 · 07/20 03:33 · MS 2018

    술 마셔서 힘들어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37 · MS 2019

    술..은 안 마셔봐서 그 기분은 잘 모르지만... 힘든 일 있으신가봐요... 그래도 힘든거 털어놓아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저도 나중에 술 마셔봐야지..

  • Evolved Slave II · 872525 · 07/20 03:33 · MS 2019

    힘들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들고 갈 업보라 생각했는데 사람들 인식이 너무 저를 안 보고 주변을 보는 느낌이라 많이 슬퍼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39 · MS 2019

    아.. 그런거 진짜 슬프죠..ㅠㅠ 괜찮아요 뜻대로 안 풀려도 그건 정말 '느낌'일 뿐일 수 있어요. 힘든 것도 충분히 자기 자신을 잘 안다는 의미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끝까지 자신을 믿어보는 건 어떠신가요!

  • 무지하게 · 767310 · 07/20 03:37 · MS 2017

    누가 저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41 · MS 2019

    저도 진짜 좌절감 많이 들땐 딱 그생각 듭니다. 물론 이 생각을 다른 사람한테 무턱대고 말하면 다들 엄청 뭐라 해서 저도 말 안하는데요..ㅠㅠ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지금까지 잘 해오셨고, 미래가 암담하지만은 않을 거니까 떨쳐내 봐요. 그런 기분 솔직하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 끄아아아수박 · 736898 · 07/20 03:43 · MS 2017

    너무 외롭고 고독하고 공허하고 마음이 텅 빈 것 같으면서도 마음이 아파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46 · MS 2019

    ㅠㅠ 무슨 일 있으셨나..ㅠㅠ 그 감정 뭔지 알아요.. 막 나 자신이 아닌 것 같으면서도 주변에서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는... 그래도 그건 일시적인 일이라고 생각해봐요. 님이 작성하신 글처럼 님은 자기 자신이 어떤 감정인지 정확하게 알고 잇다는 거잖아요? 그 공허한 걸 나만의 방법으로 어떻게 채울지 고민해봐요. 희망적인 상상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욯화이팅

  • 대통령 노무현 · 800472 · 07/20 03:43 · MS 2018

    껄껄 힘드네요 .. 괜찮은 척 무딘 척해도 사람은 사람인가봅니다

  • 김리릭 · 898698 · 07/20 03:45 · MS 2019

    진짜 공감가네요 저도 내면이 무너져내리는데도 겉으로 괜찮은 척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괜찮은 척 하던 것도 '이게 진짜 나인가?'라는 생각 들면서 진짜 힘들었었거든요. 말씀대로 사람은 사람인가보네요. 님만 그런 게 아니니까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그런 기분 드는 순간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럴 거라고 생각해봐요! 그리고 너무 심할 땐 솔직한 감정을 아무한테나 막 털어놓는 것도 진짜 좋은 방법이에요

  • 우리예서서울의대가야돼요 · 874607 · 07/20 03:45 · MS 2019

    마음이 아파요

  • 김리릭 · 898698 · 07/20 03:48 · MS 2019

    아플수있죠 ㅠㅠ 무슨일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픈 건 시간이 치료해주긴 하더라고요. 시간을 믿어보세요.. 그래도 너무나 힘들다면 긍정적인 측면으로 생각을 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저도 그러면서 '긍정적 합리화'를 많이 했던 것 같네요. 도움이 많이 될진 모르겠지만 화이팅

  • Hosé nw OT · 873128 · 07/20 03:56 · MS 2019

    힘내요 파이팅
  • 김리릭 · 898698 · 07/20 03:59 · MS 2019

    힘내엿!!!!!!!!!!!할수이따

  • 유나루​ · 828987 · 07/20 05:42 · MS 2018

    사실 난 안힘든거야
    꾸준히 달리겠슴미다 고3때처럼만

  • 김리릭 · 898698 · 07/20 10:00 · MS 2019

    좋은 마인드 존경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