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준T [868147] · MS 2019

2019-07-11 16:31:49
조회수 3,171

최근 국어 트렌드와 7월 교육청 모의고사 총평! -국어 류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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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어 류현준입니다. 


7월 모의고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7월 모의고사 이야기 하기 전에 요새 변화하고 있는 국어 트렌드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해보겠습니다.

작년 수능, 평가원 6월, 교육청 7월 모의고사 시험지를 참고하신다면 더욱 도움이 될 거예요^^


국어 시험의 트렌드 : 평이한 문학, 난해한 비문학, 시간 안배를 지체하는 화작문


최근 3개년 동안 평가원은 국어에서 변별력을 갖기 위해 비문학의 난이도를 매우 높였습니다. 가뜩이나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비문학! 상대적으로 문학 부분이 평이해졌기 때문에 비문학이 더욱 어렵게 느껴질 겁니다. 평가원의 이러한 추세를 따라 이감이나 상상 같은 모의고사에서도 비문학을 거의 저세상 난이도로 만들어서 내죠~? 


비문학도 이렇게 힘든데, 작년 수능을 기점으로 또 하나의 복병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화작문! 작년 수능의 31번 문제가 언론에 나와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비문학이 가장 어려웠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수능을 공부해본 N수생들과 국어 선생님들은 알 것입니다. 평가원이 화작문을 건들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국어 강사인 저도 작년 수능 전까지만 해도 “야 한국인이면 화작문을 다 맞춰야된다, 그리고 우린 화작문에서 시간을 줄여야돼!!”

하지만 올해 부터는 완전히 다르게 이야기합니다. “ 꼭 꼼꼼히 읽고 확실히 생각해서 답을 찾아! 그냥 대충 읽지마! 그리고 리미트 시간을 정해서 절대로 오버하지 않게 해!” 라고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6월에서 더 확실해졌죠?


6월 평가원 vs 7월 교육청


이러한 트렌드가 반영된 6월과 7월 모의고사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시험지를 가지고 계시다면 같이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6월 모의고사는 비문학이 난해했고, 문학은 상대적으로 평이했습니다. 화작문이 시간안배를 방해해서 더욱 어렵게 느껴졌을겁니다. 하지만 7월 모의고사는 화작문, 비문학 뿐만 아니라 문학도 학생들의 숨을 막히게 했습니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다룬 작품은 EBS 기반으로 했음에 반해, 7월 교육청 모의고사는 EBS와 연계가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문학 작품의 해석이 제대로 되어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문제를 풀 때 굉장히 힘들었을 겁니다. 작품도 생소한데 문제 의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더욱 높았을 겁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화작문까지 여러분을 힘들게 했죠.


이번 7월 교육청 모의고사는 화작문에 시간을 많이 쓰게 만들었지만 문제 자체의 퀄리티는 좋았습니다. 아마 여러분은 7번 문제를 풀 때 많은 고민을 했을 겁니다. 아마 학생들 대부분 4번 선지와 5번 선지에서 고민하다가 결국엔 정답인 5번 선지를 골랐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4번 선지에서 많은 시간을 지체했을 겁니다. 5번 선지에 ‘참가 자격을 안내하였다’ 와 <보기>의 4번째 항목을 보면 5번이 확실한 답인데, 4번 선지는 여러분을 딜레마에 빠뜨리는 매력적 오답이었을 겁니다.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부분과 <보기>에서의 네 번째 항목이 연관되어 더더욱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죠.


문법으로 넘어가면 깔끔한 6월 평가원에 비해 7월 교육청의 문법은 너무 지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사설이나 교육청에서 나온 문법 문제는 우리의 문법 지식을 늘려줄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갖고 리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7월 교육청의 11번 문제에서 이렇게 대놓고 직접사동과 간접사동을 물어봐서 푸는 저도 당황했는데 여러분도 당황하셨죠? 그래도 직접사동과 간접사동 개념을 다시 한번 알고 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12번도 보기에 예시를 주고 표준발음법을 주면 더 좋았을텐데 보기에 없어서 실제로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었을 때는 힘들었을 겁니다ㅜㅜ. 

13번 14번도 규칙, 불규칙 활용을 지문형으로 냈는데, 문제 풀기에는 까다롭지 않았을 텐데 개념 자체가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개념이라 정답률도 낮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5번 문제는 사전 활용 문제로서 문법 문제 중에서 제일 깔끔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15번 문제는 맞았다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동음이의어, 다의어 개념을 한번 짚고 가시고 관형사와 관형어의 관계, 사전에서는 품사가 다를 때 적힌다는 것을 기억하신다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죠?^^ 기출문제 중 바투 기억나시죠? 


문학으로 넘어가 볼까요? 아까도 언급했지만 6월 평가원은 EBS와 연계가 된 반면 7월은 전혀 EBS 작품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7월 교육청을 중점적으로 다뤄 볼게요^^

7월 평가원의 21~24번의 현대시도 보기의 해설이 없었으면 곧바로 시를 이해하는데 어려웠을 거예요ㅜㅜ. 23번은 시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인데, 이 또한 생소한 작품의 해석을 어려워하는 학생들 입장에선 까다로웠을 겁니다.

 다행히도 고전소설에서는 정을선전이 나와서 저는 매우 좋았습니다. 수능완성 모의고사 1회의 고전 작품이 정을선전이라서 7월 보기 전에 학생들에게 미리 대비를 해줬기 때문이죠^^. 수능완성은 정을선전의 후반부의 내용이 나왔는데, 이번 7월 교육청의 정을선전은 전반부 내용을 다루었기 때문에 오답 노트를 할 때 하는김에 정을선전의 전반부와 후반부 내용을 같이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8~41번 문항의 현대소설은 보기에서 작품의 해설이 같이 나왔기 때문에, 소설의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42~45번 문항의 고전시가에서 여러분들이 많이 어려워 했을 것 같습니다. 추풍감별곡은 현대어로 풀이가 있지만 월곡답가는 현대어로 적혀있지 않아서 해석하는데 시간도 걸렸을 것이고 역시나 관련 문제도 정답률이 낮았습니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생소한 작품을 배운다 생각하고 오답노트 공부 할 때 전체적인 작품 해설도 하고 주제를 파악 하면서 문학적 지식을 늘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 마인드 ^^



자, 극혐 파트 비문학에 대해 얘기해 볼까요? 일단 16~20번 항목을 살펴 보아요^^

정보량이 많은 경제지문이 나와서 여러분들 많이 힘드셨죠?ㅠㅠ 소재 자체는 신선했지만 학생들 입장에서 시험 칠 때 아마 첫 번째와 두 번째 문단 읽고 응 포기^^ 하며 다른 지문으로 넘어갔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 지문은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 정보를 나열하고 특징 파악을 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시험칠 때 그냥 넘어가신 분들도 다시 공부할 때 이렇게 해 보시면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28~32번에 걸친 두 번째 지문은 7월 비문학 지문에서 그나마 가장 난이도가 낮은 지문인 것 같습니다. 지문 자체도 어렵지 않았고 문제도 평이 했습니다.

하지만! 33~37번문항의 세 번째 지문은 16~20번 지문과 마찬가지로 정보량이 너무 많고 [A] 부분의 설명이 곧바로 이해하기엔 쉽지 않았기에 정답률 역시 낮았습니다. 작게나마 꿀팁을 드리자면 시험을 볼 때 37번 문제는 그냥 넘어가고 마지막에 시간이 남을 때 풀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까지 변화하고 있는 국어 트렌드와 6월 평가원, 7월 교육청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간단하게 두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첫 번째! 시험을 볼 때에는 한 분야당 리미트 시간을 정하세요!

 예를 들어, 화작문은 22분안에 끝내도록 하고 만약에 22분 자체가 넘어간다 그러면 풀고 있는 문제까지만 풀고 문학과 비문학으로 넘어가는게 전체적인 점수에 있어서 더 좋습니다. 만약에 화작문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면 그만큼 비문학이나 문학에서 시간이 없어져서 지문 하나를 아예 못 읽게 돼서 최소 10점은 날라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걸 22 손절이라고 표현하는데 저와 공부할 때 더욱 자세히 말씀 드릴게요^^


두 번째! 화작문 → 문학→ 비문학 순서로 접근해 보세요! 

멘탈 관리나 시간 안배를 위해서라도 문제의 접근은 쉬운순에서 어려운 순으로 흘러 가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상대적으로 비문학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지만 숙달 된다면 이러한 순서로 푸시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에요^^


이 두가지가 정말 간단하고 쉬워보이지만 여러분도 공부하시면서 느끼시겠지만 결코 쉽지 않죠,,. 하지만 연습하고 숙달되다 보면 더 이상 국어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시고 자신감도 오르실 거에요


 시험을 잘 본 사람들도 있을 거고 못 본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잘 본 사람이든 못 본 사람이든 시험에 대한 감정은 그날 하루만 가져요 우리ㅜㅜ 우리는 수능을 위해서 달려가는 사람이고 수능만 잘 보면 그만이죠!

하지만 중요한건 다음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에요! 바로 오답정리!

문법이나 문학은 개념정리 위주로! 비문학은 정보나열 방법에 대한 연습, 답에 대한 근거 그리고 답이 되지 않는 근거들을 지문에서 찾는 연습을 하세요. 

시험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반응이 괜찮으면 저만의 6월 평가원 비문학 접근 방법을 올려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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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하머가조아 · 866048 · 07/11 19:06 · MS 2018

    문학이 어렵고 비문학이 좀 가벼워지지 않았나요...?

  • 류현준T · 868147 · 07/11 21:07 · MS 2019

    6월이요~~?

  • 인하머가조아 · 866048 · 07/11 21:08 · MS 2018

    6월도 그렇고 7월도용...

  • 류현준T · 868147 · 07/11 22:25 · MS 2019

    음... 전 문학은 평이인데 비문학은 계속해서 어렵다고 느껴지네요ㅠ 아 7월문학은 어려워요!

  • 류현준T · 868147 · 07/11 21:12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츄석 · 860500 · 07/11 21:14 · MS 2018

    난이도보다 양으로 승부한 7모ㅠㅠ 좋은 글 잘 읽고 가욤!

  • 류현준T · 868147 · 07/11 21:30 · MS 2019

    감사합니다~

  • 돌아온SSB의노예 · 881620 · 07/11 21:29 · MS 2019

    33~37 지문 양이 많았나요? 다 대립으로 떨어지는데...

  • 류현준T · 868147 · 07/11 21:36 · MS 2019

    음 대립으로 떨어질수있지만 그래도 생소한 단어들도 많았구 정보들도 나열하면서 파악해야되서 개인적으로 정보는 많았고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 여보게저기저게보여 · 799459 · 07/11 21:57 · MS 2018

    오히려 문학에 점점 더 힘을 주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 류현준T · 868147 · 07/11 22:15 · MS 2019

    음.. 6월이요~? 7월이요~~?

  • 여보게저기저게보여 · 799459 · 07/11 22:16 · MS 2018

    6월 7월 모두요,,

  • 류현준T · 868147 · 07/11 22:20 · MS 2019

    7월은 어려워요ㅎㅎ 작품자체도 생소할수있고 문제도 어렵구요 하지만 6월은 ebs 수특에서 연계가 다 됐고 수특작품 정리가 어느정도 됬다고 하면 수월했다고 봅니다ㅎㅎ 실제로 현장에서 6월 평가원 관련해서 학생들이 제일 많이 했던 질문은 대부분 비문학이랑 화작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개인차이기도 하고 제생각입니당ㅎㅎ

  • 상어고양이 · 704474 · 07/11 22:15 · MS 2016

    저도 문학은 평이해지고 화작문과 비문학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사실 기존 기출들 중에서 킬러 문항 찾아보면 현재 트렌드보다 어려운 문제들 충분히 있었기에, 제가 생각할 때 현재 국어가 어려운 이유는 그냥 지문들이 죄다 길어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전에야 그냥 읽고풀면 어느정도 기억에 남아서 일대일 대응이라던가 적당히 넘어갔는데 요즘엔 엄청난 정보량을 바탕으로 핵심 개념에 대한 이해가 동반돼야 문제풀이가 가능하다 느껴 조금 더 어려워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평이한 느낌보다는 준킬러~킬러 수준의 문제들로 도배되어 있다 보니 읽다보면 상당히 지치기도 하고요

  • 류현준T · 868147 · 07/11 22:23 · MS 2019

    네 그냥 이번 3월 교육청 역법문제도 그렇고 계속해서 최근 비문학지문을 보면 정보가 너무 많아요... 정보처리도 처리지만 지문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알아야되고 이해도 어느정도 필요하니 학생들이 어려워하지않나 싶습니다.

  • 룬레이ㅣ · 892487 · 07/11 22:55 · MS 2019

    6월 문학이 평이? 문학에서 다틀렸는디..

  • 류현준T · 868147 · 07/11 23:21 · MS 2019

    ㅠㅠ 쪽지한번주세요! 문학공부법 상담해드릴게요!

  • 짧은반성과 빠른실행 · 864222 · 07/11 23:04 · MS 2018

    모든 작품 분석하고 뜻풀이해봤자 소용없음 ㅎㅎ

  • 류현준T · 868147 · 07/11 23:22 · MS 2019

    처음엔 번거롭고 힘들더라도 국어 고득점의 자양분이 될거에요~! 화이팅!

  • 짧은반성과 빠른실행 · 864222 · 07/11 23:23 · MS 2018

    현준쌤 강의는 모든작품을 분석해서 암기시키나요?

  • 류현준T · 868147 · 07/11 23:28 · MS 2019

    아니요ㅎㅎ일단 제가 이야기하고싶은건 7월 모의고사에서 최대한 얻어갈수있는건 얻어가자입니다ㅎㅎ 새로 접한 문학작품들을 분석? 복습을 하면 다음에 나올때 좀 더 수월하게 할수있지않을까요~? 실제 강의에서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ㅎㅎ

  • 짧은반성과 빠른실행 · 864222 · 07/11 23:29 · MS 2018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답할 때 ㅠㅠ

  • 류현준T · 868147 · 07/11 23:32 · MS 2019

    쪽지주시면 자세히 설명해드릴게요~

  • 류현준T · 868147 · 07/11 23:32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캡틴마블 · 804374 · 07/12 02:50 · MS 2018

    비문학 풀때 첫번째 지문같은경우에 저는 식은 옆에 간단히 정리하면서 문제풀때 봐야할것같은 정보는 표시해놓고 문제풀면서 했는데 괜찮은건가요?

  • 류현준T · 868147 · 07/12 08:17 · MS 2019

    네 매우좋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그런식으로 옆에 적으면서 문제를 푸시면 지문읽는시간은 오래걸리지만 문제푸는시간은 엄청 줄어들어 총걸리는 시간자체는 줄어듭니다. 아울러 오독할가능성도 줄어들고 한번에 내용파악할수있어서 저도 수업할때 학생들에게 매번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 류현준T · 868147 · 07/12 08:18 · MS 2019

    ^.^

  • Dtdt · 887546 · 07/12 16:17 · MS 2019

    개인적으로 6모와 7모의 비문학 퀄리티 차이가 조금 난다고 생각합니다. 6모의 경우에는 진짜 글을 읽는 방법을 알고 있지 않으면 풀 수 없게 지문이 이뤄졌는데, 7모는 경제 단순나열부터(물론 3가지로 분류를 하긴 했습니다만 쉽게 보이니까) ddp와 암호까지 전부 평이한 수준이어서...(물론 작년 수능 비문학부터 올해 3월과 6월의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뜻)
    개인적으로는 문학이 극악이었네요ㄷㄷ

  • 류현준T · 868147 · 07/12 17:54 · MS 2019

    네 오늘 재수생들과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었던게 비문학은 정보의 양이 많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풀만했다고 느끼는 반면에 문학 같은 경우는 너무나 새로운 작품들이 많아서 접근하기가 많이 까다로웠다고 하고 시간도 오래걸렸다고 이야기하네요. 7월이 연계가 되지 않아서 학생들 대부분 시간도 오래 걸렸다고 이야기하고 많이들 까다로웠다고 하네요.

  • 의대가잣 · 864150 · 07/14 11:58 · MS 2018

    문학에서 많이 틀리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가요?ㅠㅠ

  • 류현준T · 868147 · 07/14 12:04 · MS 2019

    쪽지주세요! 설명해드릴게요!!